달라진 셔틀콕 여제...안세영, '공격 배드민턴' 앞세워 6번째 우승 [IS 포커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안세영은 지난달 16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 박주봉 총감독 체재에서 처음으로 대표팀 합숙 훈련을 소화했다. 이 기간 안세영과 박 감독은 경기 운영 방식에 변화를 주기 위해 준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