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극심한 타격 부진…팬들 "7억 달러에 어울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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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오타니는 피츠버그의 신예 투수 폴 스키너스를 상대로 별다른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1회 선두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평범한 타구로 물러났고, 특히 5회 2사 2루 기회에서는 결정적인 순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네 번째 타석에서도 중견수 플라이에 그치며 결국 이날도 침묵을 이어갔다.

한편 다저스는 이날 파이리츠에 0-3으로 완패하며 시즌 첫 완봉패를 당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3연패에 빠지며 팀 분위기 역시 무거워졌다. 오타니 본인과 팀 모두 반등이 절실한 시점이다. 팬들은 오타니가 타격감을 되찾아 팀을 다시 정상 궤도로 이끌어주길 기대하고 있다.
사진 = AP / 연합뉴스
최대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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