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은 안으로 굽지만.." 에이스 동료의 칭찬, 2홈런·3안타로 화답한 이정후 작성자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 작성일 2025.04.24 15:04 컨텐츠 정보 41 조회 목록 본문 관련자료 이전 LG 1차지명→보상선수 KIA이적→상무 입대→첫 등판 초구 헤드샷 퇴장이라니... 상대가 하필 친정 LG[SC 퓨처스] 작성일 2025.04.24 14:54 다음 "2타점보다 기뻤다" 왜 아니겠나, 2사 2·3루 위기 끝낸 '정확한 홈보살' 한화 역사를 다시 썼다 작성일 2025.04.24 1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