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터진 이강인의 ‘시즌 6호 도움!’ PSG, 비티냐 선제골로 낭트에 1-0 리드(전반 종료)[리그앙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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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에 터진 이강인의 ‘시즌 6호 도움!’ PSG, 비티냐 선제골로 낭트에 1-0 리드(전반 종료)[리그앙 전반]](/data/sportsteam/image_1745352022891_12080695.jpg)
두 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이강인이 두 달 만에 시즌 6호 도움을 만들어 냐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의 도움을 받은 비티냐의 선제골로 낭트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PSG는 23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4-25 프랑스 리그앙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낭트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두 달’ 만에 터진 이강인의 ‘시즌 6호 도움!’ PSG, 비티냐 선제골로 낭트에 1-0 리드(전반 종료)[리그앙 전반]](/data/sportsteam/image_1745352023631_22167196.jp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낭트를 상대로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골문을 지켰고, 누노 멘데스-루카스 베랄두-마르퀴뇨스-워렌 자이르-에메리가 백4를 구축했다. 중원에는 파비안 루이스-비티냐-주앙 네베스가 포진했고, 전방 스리톱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우스만 뎀벨레-이강인이 나섰다.
![‘두 달’ 만에 터진 이강인의 ‘시즌 6호 도움!’ PSG, 비티냐 선제골로 낭트에 1-0 리드(전반 종료)[리그앙 전반]](/data/sportsteam/image_1745352024015_28345432.jpg)
이강인이 두 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했다. 발목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은 지난 주말 르아브르전에서 선발로 나서며 한 달 반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중원 미드필더로 나서 73분을 소화한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97%를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며 활약을 펼쳤다.
이후 곧바로 이어진 낭트전에서도 선발 기회를 받았다. 이날 경기에선 우측 윙어 자리에 나서며 뎀벨레, 흐비차와 함께 스리톱을 구축했다.
![‘두 달’ 만에 터진 이강인의 ‘시즌 6호 도움!’ PSG, 비티냐 선제골로 낭트에 1-0 리드(전반 종료)[리그앙 전반]](/data/sportsteam/image_1745352024281_27697994.jpg)
전반 34분 PSG의 선제골이 터졌다. 이강인의 발끝이 빛났다. 박스 안에서 뎀벨레의 패스를 받은 이강인이 왼발로 공을 잡아놓은 뒤 곧바로 반대편으로 연결했다. 이 공을 쇄도하던 비티냐가 마무리하면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2월 이후 두 달 만에 터진 이강인의 올 시즌 6호 도움이었다.
이강인의 도움, 비티냐의 선제골을 앞세운 PSG의 1-0 리드로 전반이 종료됐다.
박찬기 온라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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