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치다니...'싱커 피안타율 0.095' 투수, 이정후 3루타에 '맙소사' 제스처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0 조회
- 목록
본문


케이닉은 이 경기 전까지 시즌 피안타가 3개뿐이었다. 하지만 7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한 마이크 야스트제스키에게도 낮은 싱커를 공략 당해 좌전 안타를 허용했고, 이정후에게는 장타까지 맞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