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11년 만에 얻은 선발 등판 기회인데, 10분 만에 강판...4사구만 4개 [IS 인천] 작성자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 작성일 2025.04.20 14:29 컨텐츠 정보 37 조회 목록 본문 관련자료 이전 “정말 추한 장면이 될뻔했다” 놀란 가슴 쓸어내린 SF 3루수 채프먼 [현장인터뷰] 작성일 2025.04.20 13:54 다음 "손흥민, 노팅엄전 OUT" 포스테코글루 공식 발표…'부주장' 매디슨도 부상으로 출전 불투명 '날벼락' 작성일 2025.04.20 1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