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1년 만에 첫 선발 등판, 얄궂은 운명 상대는 친정팀 작성자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 작성일 2025.04.20 09:45 컨텐츠 정보 10 조회 목록 본문 관련자료 이전 “감독이 불렀을 때 트레이드된 줄 알았다” SF, 개막 앞두고 웨이버했던 데이빗 비야 다시 콜업 [MK현장] 작성일 2025.04.20 10:03 다음 머리 위로 날아든 공에 '꽈당'...양의지-김태군과 헬멧-펀치로 주고받은 '유쾌한 신경전’ 작성일 2025.04.20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