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지휘봉 잡고 첫 5할 승률 마크...김태형 감독 "황성빈이 제 몫 해줬다" [IS 승장] 작성자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 작성일 2025.04.16 22:30 컨텐츠 정보 46 조회 목록 본문 관련자료 이전 "뉴욕 양키스도 이길 수 있겠다." 2홈런 5타점 폭발한 65억 '복덩이' FA의 자신감. "2023년보다 올해 더 잘해. 모두 같은 생각"[잠실 인터뷰] 작성일 2025.04.16 22:40 다음 양현종 부진할 때 튀어나왔네… KIA 국내 에이스로 변신 중인 김도현 작성일 2025.04.16 2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