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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길 확률은? 축구 통계 매체, UEL 8강 1차전 승자로 토트넘 지목했다...“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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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길 확률은? 축구 통계 매체, UEL 8강 1차전 승자로 토트넘 지목했다...“52.3%”






토트넘 이길 확률은? 축구 통계 매체, UEL 8강 1차전 승자로 토트넘 지목했다...“52.3%”




[포포투=송청용]

현지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승리 가능성을 높게 내다봤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불러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1차전을 치른다.

이에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경기를 앞두고 UEL 16강 1차전 승부 예측을 공개했다. ‘옵타’에 따르면 토트넘과 프랑크푸르트의 경기에서 토트넘의 승리 확률은 52.3%다. 무승부와 패배는 각각 24.3%, 23.3%로 밝혀졌다.

이어서 영국 매체 ‘더 스탠다드’는 “토트넘은 이 경기를 앞두고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3-1 승리했으며, 많은 에너지를 쏟지도 않았다. 그러나 프랑크푸르트는 오마르 마르무시가 떠난 뒤 폼이 확실히 떨어졌다. 그들은 마르무시의 이적 이후 13경기에서 5승만을 거뒀다. 토트넘의 2-1 승리를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토트넘 이길 확률은? 축구 통계 매체, UEL 8강 1차전 승자로 토트넘 지목했다...“52.3%”




토트넘에게 UEL은 유일한 희망이다. 이번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기 때문.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PL)에서 승점 37점(11승 4무 16패)을 기록하며 리그 14위에 위치했다. 토트넘이 리그 30경기에서 16패를 당한 것은 1977년 이후 처음이다. 아울러 자국 풋볼리그컵(EFL컵)과 축구협회(FA컵)은 탈락한 지 오래다.

UEL 성과에 따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 여부가 결정된다. 이미 본머스의 안도니 이라올라, 풀럼의 마르코 실바, 브렌트포드의 토마스 프랭크 등이 차기 감독으로 거론되는 등 토트넘은 감독 교체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이에 전 토트넘 골키퍼 폴 로빈슨이 ‘풋볼 인사이더’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UEL 최종 결과에 따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유예가 결정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매체가 밝힌 대로 토트넘이 우세한 건 사실이다. 객관적인 전력만 봐도 그렇다. 독일 매체 ‘키커’에 따르면 토트넘과 프랑크푸르트의 구단 가치는 각각 8억 3,600만 유로(약 1조 3,524억 원)와 3억 2,300만 유로(약 5,225억 원)다. 그러나 공은 둥글다. 방심해서는 안 된다.

한편 ‘옵타’는 다른 경기의 승부 예측도 진행했다. 매체는 레인저스와 아틀레틱 빌바오의 경기에서 52.9%의 확률로 빌바오의 승리(24.9%-22.8%-52.9%)를, 올림피크 리옹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41.3%의 확률로 리옹의 승리(41.9%-26.7%-31.4%)를 내다봤다.



토트넘 이길 확률은? 축구 통계 매체, UEL 8강 1차전 승자로 토트넘 지목했다...“52.3%”






토트넘 이길 확률은? 축구 통계 매체, UEL 8강 1차전 승자로 토트넘 지목했다...“52.3%”




송청용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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