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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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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월드컵을 앞두고 참 어지럽다. 홍명보 감독 선임부터 최근 유럽 원정 참패,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의 인터뷰까지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다. 남아공 월드컵을 시작으로 브라질, 러시아 월드컵까지 뛰었던 기성용(37)에게도 원정 16강을 해냈던 첫 월드컵을 제외하면 2014, 2018 월드컵은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지금은 태극전사 마크를 내려 놓고 멀리서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는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