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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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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前現) 세계3쿠션 황제인 프레드릭 쿠드롱과 조명우 대결이다.32강 조별리그 결과, ‘세계1위’ 조명우와 허정한 그리고 고등학생 김도현이 16강에 진출했다. 야스퍼스, 쿠드롱, 멕스, 자네티, 타스데미르, 트란탄럭 등 강호들도 16강에 합류했다.◆‘전현 3쿠션 황제’ 쿠드롱-조명우 23일 격돌대진표에 따르면 32강 조별리그를 A조 1위(3승)로 통과한 세계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 상대는 H조 2위인 쿠드롱(10위, 벨기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