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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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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엔드까지 한 점도 얻지 못했다. 2엔드 후공에서 대량 득점을 올릴 기회였는데 오히려 1점을 뺏겼다. 4강 진출의 적신호가 켜졌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대회 라운드 로빈 최종전(9차전) 캐나다와 맞대결을 치르고 있다.여자 컬링은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