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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다 ML 진출하겠네...' KBO 23세 거포 향한 美 뜨거운 관심 이 정도라니... "한국의 W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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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2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한국 시각) WBC에 참가하는 20개 팀의 키 플레이어를 한 명씩 꼽아 공개(A key player for each of the 20 World Baseball Classic teams)했다.WBC 조별리그 C조에 속한 한국의 키 플레이어로 안현민이 선정됐다.매체는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와 김혜성, 그리고 과거 빅리그에서 활약하며 사이영상 최종 후보에 두 차례 이…

  • "금메달 뒤에도 나란히 서지 않았다"…日도 주목한 심석희-최민정 '7년 갈등'→"화해의 밀어주기로 韓 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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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도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최민정(성남시청)-심석희(서울시청)의 '관계'를 주목했다. 최민정-김길리(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심석희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탈리아(4분4초107), 캐나다(4분4초314)를 제치고 금메달을 …

  • 솔직히 실력 차이 났다… 한국 女컬링, 캐나다에 완패-4강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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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6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세계 2위 캐나다에게 완패를 당했다. 4강 진출도 실패했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대회 열린 라운드 로빈 최종전(9차전) 캐나다와 맞대결에서 7-10으로 졌다.이로써 한국은  4강 진출권을 따내지 못했다. 10엔드를 치르고 있는 미국의 …

  • 도저히 믿기지 않는 韓 금메달, 세 군데 골절 진단…손가락 뼈 부상에도 ‘부상 투혼’ 최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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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최가온이 골절 상태로 결선 경기를 뛰었다. 정말 투혼이다. 최가온은 19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진행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영어로 골절을 의미하는 단어를 포함해 "3 fractures"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여 자신의 현재 신체 상태를 직접 알렸다. 최가온의 소속 매니지먼트사 발표에 따르면, 최가온이 입은 부상은 왼쪽 손바닥뼈 세 군데가 골절된 상태다. 해당 부상…

  • '장거리 전문' 빙속 정재원, 남자 1500m 결선서 1분45초80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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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4

    (MHN 금윤호 기자)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강원도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출전에서 힘찬 질주를 펼쳤다.정재원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 결선 1조에서 1분45초80을 기록했다.2001년생인 정재원은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3번째 올림픽 무대에 나섰다.이날 정재원은 1조 인코…

  • 대한민국 올림픽서 또 ‘쾌거’…봅슬레이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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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3

    아시아 봅슬레이 최초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원윤종(40)이 한국 동계 종목 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됐다.원윤종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발표된 IOC 신규 선수위원 선거 결과 11명의 후보 중 1위로 선출돼 선수위원에 합류했다. 2008년 문대성(태권도), 2016년 유승민(탁구)에 이어 세 번째 선수위원 당선이자 동계 종목 출신으로는 최초다.원윤종은 성결대 체육교육학과에 다니던 2010년 학교…

  • “민정아, 이제 女帝는 너야… 내 기록 깨줘서 너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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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4

    최민정(28)이 19일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내면서 한국 쇼트트랙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6개)을 새로 썼다. 깨질 것 같지 않았던 ‘전설’ 전이경(50)의 기록(5개)을 끝내 넘어섰다. 1994 릴레함메르, 1998 나가노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동메달 1개를 거머쥔 전이경은 30년 가까이 짊어지고 있던 ‘쇼트트랙 여제’의 왕관을 후배에게 물려주게 됐다. 전이경이 본지를 통해 후배 최민정을 향한 …

  • 시상대에 캐나다·伊는 4명, 한국은 왜 5명 올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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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4

    19일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메달 수여식. 캐나다(동메달)와 이탈리아(은메달) 선수 각각 4명씩 먼저 시상대에 오른 뒤, 마지막으로 금메달리스트 한국이 호명됐다. 결선 레이스를 치른 최민정·김길리·노도희·심석희는 일제히 두 손을 뻗어 시상대를 가리키는 포즈를 취했다. 이어 가운데에 서 있던 이소연(33)이 펄쩍 뛰어 맨 먼저 시상대에 올랐다.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대표팀의 맏언니 이소연을 위한 동…

  • '또다시 국적 변경?' 린샤오쥔, '한국 국적 재취득은 가능할까?' 다시 임효준으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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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5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중국 귀화까지 선택하고 8년 만에 다시 올림픽 무대에 나섰으나 결과는 '노메달'이었다.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이 남자 쇼트트랙 500m 준준결승에서 40초638의 기록으로 4위에 그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결국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일원으로 참가한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메달뿐만 아니라 결승 진출도 없었다. 린샤오쥔은 앞서 열린 남자 1000m, 150…

  •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한국 여자 컬링, 7엔드 추격포로 캐나다에 3점 차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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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2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생생한 소식을 STN뉴스에서!!] 류승우 기자┃준결승 티켓이 걸린 단판 승부에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6엔드 대량 실점의 충격 속에서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7엔드에서 귀중한 1점을 만회하며 격차를 3점으로 줄이면서 승부는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초반은 한국 페이스…침착한 경기 운영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최종전이 손에 땀을 쥐는 접전으로 전개되고 있다.스킵 김은지, …

  • 4년 전에는 부추전, 이번에는 냉동 만두…"돈 벌 때만 중국인" 조롱에도 메달 5개 → 구아이링 中 민심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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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동계스포츠의 절대적인 아이콘이자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이는 구아이링(21, 미국명 에일린 구)이 밀라노에서도 메달 사냥에 성공하며 역사를 새로 썼다. 하지만 화려한 성적표 이면에는 "돈을 벌 때만 중국인"이라는 날 선 비판과 국적 논란이 여전히 꼬리표처럼 따라붙고 있다. 중국 전역이 춘제(음력 설)의 열기로 달아올랐던 가운데 그녀는 은메달을 목에 걸고 '만두'를 언급하며 중국 민심 잡기에 나섰다. 최근 이탈리아 …

  • '고나김김' 불법 도박 4인방 OUT…김원중-최준용-박승욱 전격 합류, 롯데 분위기 회복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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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프링캠프 기간 중 원정 도박이 적발되며 바닥을 찍은 분위기를 회복할 수 있을까. 뉴페이스들이 대거 합류하며 롯데 자이언츠가 2차 미야자키 캠프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하순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롯데의 분위기는 최근 바닥을 찍었다. 이유는 캠프 기간 중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타이난에서 불법 도박을 한 것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는 아니었지만, 이 과정…

  • 스킵 역량 차이, 무려 6엔드 4점 뺏겼다… 한국 女컬링, 4강행 좌초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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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1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캐나다의 스킵 레이첼 호먼이 압도적인 정확도를 보여주며 맹활약을 펼쳤다. 반면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의 김은지는 3엔드 3점 빅샷에서 훌륭했지만 아쉬운 샷도 많았다. 결국 캐나다가 6엔드 4점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았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대회 라운드 로빈 최…

  • "중국 때문에 짜증난다"…'공개 저격' 이탈리아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 레전드, 한국에 추월 당한 승부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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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4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탈리아 쇼트트랙 레전드 폰타나가 역대 이탈리아 올림픽 통산 최다 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폰타나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폰타나는 2006년 토리노 대회부터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해 총 14개의 올림픽 메달을 차지하며 펜싱의 만자로티를 제치고 …

  • ‘손흥민에게 이런 패스를 준다고?’…천하의 쏘니조차 감탄했다, LAFC 신입생 ‘완벽한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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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0 조회 15

    [포포투=박진우]손흥민에게 전달한 완벽한 기점 패스. 스테픈 유스타키오의 데뷔전은 충분히 인상적이었다.LAFC는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잔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에 6-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LAFC는 유리한 고지에서 홈에서 열리는 2차전을 맞이한다.쉬고 온 손흥민은 달랐다. 손흥민은 프리시즌 기간 열린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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