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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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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둔 하주석(32·한화)의 겨울은 유독 추웠다. 2024년 시즌 뒤 생애 첫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부푼 가슴으로 시장에 나왔지만 시장의 반응은 냉담했다. 2024년 성적이 나쁘지 않았지만 64경기 표본이었고, 타 구단들은 경기력의 완벽한 반등을 확신하지 못했다. 시장의 반응을 확인한 한화 또한 느긋했다. 핀치에 몰린 것은 하주석이었고, 결국 1년 총액 1억1000만 원이라는 기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