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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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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게 우리 7-8-9회 필승조다."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모처럼 만에 걱정 없는 경기 후반을 봤다. 한화는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서 6대2로 이겼다. 개막 후 가장 깔끔한 투수 운용이었다. 선발 류현진이 6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곁들이며 2실점 역투를 펼쳤다. 박상원이 7회, 정우주가 8회, 김서현이 9회에 나와 각각 1이닝씩을 책임졌다. 정우주가 첫 타자 박성한과의 승부에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