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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 이정도로 압도적이라니…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1회전 완승-그랜드슬램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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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그랜드슬램을 노리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1회전(32강)을 완벽한 승리로 장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안세영은 7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개인전) 여자 단식 1회전(32강) 싱가포르 여지아민(세계랭킹 32위)과의 맞대결에서 게임스코어 2-0(21-15, 21-10)으로 이겼다.이번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급에 …

  • 3위 천위페이 기권, 5위 한웨 탈락… 중국 침몰, 안세영 벌써 그랜드슬램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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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우승을 노린다. 이번에 우승을 따내면 대망의 '메이저 대회(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 마침 우승 경쟁자들이 조기에 사라졌다.안세영은 7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개인전) 여자 단식 1회전(32강) 싱가포르 여지아민(세계랭킹 32위)과의 맞대결에서 게임스코어 2-0(21-15,…

  • '올림픽 왜 관 둬?' 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여자 500m 1위…아직 떠날 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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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했던 최민정(성남시청)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첫날 3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하루 만에 털어내고 여자 500m 정상에 오르며 종합 순위 1위로 도약했다.최민정은 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500m 결승에서 43초787을 기록, 심석희(43초850·서울시청)와 김은서(43초9…

  • 안세영에 크게 무너졌다…AN, '그랜드슬램 대업' 첫 걸음 뗐다→32위 맞아 1회전 1게임 21-15, 가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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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그랜드슬램'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개인전) 1회전 첫 게임을 어렵지 않게 챙겼다.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오후 8시 중국 닝보의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시작된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첫 경기에서 여 지아 민(싱가포르·32위)를 맞아 첫 게임을 20분 만에 21-15로 따냈다.여 지아 민은 최근 부상으로 세계랭킹이 …

  • "기복 심해서" 유력했던 5선발 후보, 최종리허설서 12실점 최악 참사, 삼성 5선발 행복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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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5선발 최종 리허설 부담감이었을까. 최악의 하루였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 이승현이 크게 무너지며 5선발 결정을 앞둔 벤치에 딜레마를 안겼다. 이승현은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전에 선발 등판, 2⅔이닝 동안 27타자를 상대로 92구를 던지며 홈런 2개 포함, 11안타 8볼넷 0탈삼진 12실점으로 패전 위기에 몰렸다. 지난 2일 두산전 5이닝 2안타 2볼넷 1실점 호투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승현…

  • '첫 승 참 힘드네' KIA 김태형, '12득점 지원'에도 3⅓이닝 5실점 부진 [광주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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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 영건 김태형이 데뷔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김태형은 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2차전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1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이날 김태형은 88구를 던졌다. 구종별로는 직구(52개)가 가장 많았다. 체인지업, 슬러브(이상 13개), 커브(8개), 슬라이더(2개)가 뒤를 이었다…

  • 부활한 손흥민, 크루스 아술전 MOTM 선정…블라블라 세리머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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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이 크루스 아술(멕시코)전에서 시즌 첫 필드골을 기록한 뒤 최우수선수(MOTM·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손흥민은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뒤 전반 30분 선제골이…

  • '벌투인가' 삼성 이승현, 11피안타 8사사구 12실점 붕괴…교체 없이 지켜본 삼성 벤치 [IS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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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손 투수 이승현(삼성 라이온즈)이 악몽 같은 하루를 보냈다.이승현은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2와 3분의 2이닝 11피안타 8사사구 12실점한 뒤 강판당했다. 투구 수 92개(스트라이크 47개). 시즌 첫 등판이던 지난 2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에서 5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비교적 호투했으나 KIA전 결과는 크게 달랐다. 평균자책점도 1.80에서 15.26으로 치솟았다. 개인 한 경기 최…

  • '4번타자' KIA 김도영, 8일 만에 홈런 재개…삼성전 시즌 2호 투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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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뉴스1) 권혁준 기자 = 생애 첫 4번 타자로 출장한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8일 만에 시즌 두 번째 홈런을 때렸다.김도영은 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4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회말 1사 1루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홈런을 때렸다.2022년 프로 데뷔 이래 처음으로 4번타자로 선발 출장한 김도영은 첫 타석에선 볼넷, 2번째 타석에선 내야 뜬공으로 물…

  • '실책→안타→볼넷→보크→스리런' 이래서 100억 안겼나, 강백호 벌써 시즌 3호 홈런…에레디아 반격의 솔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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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인천 김경현 기자] 한화 이글스가 강백호의 스리런 홈런에 힘입어 4점을 선취했다. SSG 랜더스도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홈런으로 반격했다.한화는 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3회초 한화가 기회를 잡았다. 주자 없는 1사에서 오재원이 2루수 땅볼을 쳤다. 그런데 2루수 정준재가 공을 뒤로 흘렸다. 2루수 포구 실책 출루. 요나단 페라자는 유격수 뜬공으로 아…

  • 안세영 끝내 이긴 왕즈이, 또 결승 대결 예고…아시아선수권 첫판 46분 만에 통과 → 한국 선수들도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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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의 강자 왕즈이(세례랭킹 2위)가 다시 한 번 안세영(1위, 삼성생명)과 빅매치를 정조준하며 산뜻한 출발을 끊었다. 왕즈이는 8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치우핀치안(14위, 대만)을 세트 스코어 2-0(21-16, 21-12)으로 완파하고 가볍게 16강에 올랐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왕즈이는 꽤 공을 들였다. 특히 체력 보강에 집중했…

  • 손흥민 고별전서 십자인대 파열→시즌 아웃...SON 찐 절친, 슬픈 근황 "너무 무서운 부상, 다리 차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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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8 조회 5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십자인대 파열은 선수한테서 많은 걸 앗아가는 부상이다.토트넘 소식 전문 SNS 매체인 핫스퍼 레인은 8일(한국시각) 토트넘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이 재활에 매진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십자인대 부상은 정말로 무섭다. 매디슨의 오른쪽 다리와 왼쪽 다리의 크기 차이를 봐라. 매디슨이 이번 시즌 안에 출전할 수 있다고 보는가?'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매디슨은 후반 막판 공이 없는 상황에서 무릎이 부적절하게 돌아가면서 홀로 쓰러…

  • ‘손흥민에게 실점할 줄이야…’ 과거에는 상상조차 못할 일, 멕시코 현지 ‘쏘니 월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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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투=박진우]멕시코 현지에서도 손흥민의 활약과 위상에 깜짝 놀랐다.LAFC는 8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에 3-0으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로 ‘설움’을 제대로 푼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시즌 첫 경기였던 챔피언스컵 32강 1차전 레알 에스파냐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첫 골을 신고한 뒤, 내내 침묵했다. LA…

  • 안세영 어떻게 이기나? 천위페이 '기권' 이어 '세계 5위' 중국 스타, 한국 넘버3에 역전패…"2연속 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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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 3인자인 심유진(인천국제공항)에게 세계 5위 한웨(중국)가 완전히 제압당했다.  중국도 한웨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심유진이 8일(한국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한웨와의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여자 단식 32강 맞대결에서 2-1(16-21 21-10 21-15)로 역전승을 거뒀다.  심유진은 한웨와 사상 첫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이번 대회 이변의 주인공 중 하나가 됐다.…

  • 류현진 '10K 호투' 이튿날 1군 엔트리 말소…쿠싱 콜업→불펜 대기, KBO 데뷔전 나선다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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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인천,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시즌 첫 승을 거둔 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류현진이 빠진 자리에는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쿠싱이 콜업되면서 8일 SSG전부터 불펜 대기한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전날 한화는 선발 류현진과 불펜의 쾌투, 타선의 조화로 6-2 승리를 거두고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류현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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