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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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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우승을 노린다. 이번에 우승을 따내면 대망의 '메이저 대회(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 마침 우승 경쟁자들이 조기에 사라졌다.안세영은 7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개인전) 여자 단식 1회전(32강) 싱가포르 여지아민(세계랭킹 32위)과의 맞대결에서 게임스코어 2-0(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