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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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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한국시간)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OPTA)가 공개한 북중미 월드컵 참가팀들의 성적 예측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의 조별리그 A조 1위 확률은 22.69%, 32강 진출 확률은 무려 70.35%였다.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1만회의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을 거쳐 예측된 결과다.A조 1위 가능성은 개최국 멕시코(47.8%)에 이어 한국이 두 번째로 높았고, 체코(18.1%), 남아프리카공화국(11.4%) 순이었다. 이번 대회는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