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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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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양궁 대표팀에 새 얼굴들이 합류했다.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 여자 리커브 종목에서 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가 1~3위에 올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이변이 속출했다.2024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현대모비스)이 최종 평가전에도 진출하지 못했고,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도 최종 평가전에서 5위에 그쳤다. 오예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