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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현만 있나, 황동하 돌아왔고 김태형·이도현도 있다…KIA 5선발 레이스 흥미진진, 윤영철 재활해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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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현만 있나.KIA 타이거즈는 최형우(삼성 라이온즈)와 박찬호(두산 베어스)의 이적으로 전력이 지난 1~2년 대비 많이 떨어졌다. 4번타자이자 해결사, 내야의 사령관이 한꺼번에 사라졌다. 공수마진에서 상당한 손실이 불가피하다.그러나 KIA가 믿을 구석도 있다. 마운드다. 타선은 구멍이 뚫렸지만, 마운드 물량은 나쁘지 않다. FA 조상우가 설령 내년에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대체할 수 있는 자원들이 있다. 윤영철이 토…

  • 일본인에게 '이강인급 활약' 기대한 게 잘못이다...마요르카의 잘못된 선택 '39경기 겨우 3골' 역대급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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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마요르카가 이강인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데려온 일본 국가대표 영입은 망했다.마요르카는 5일(한국시각)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오 마요르카 손 모익에서 열린 지로나오의 2025~2026시즌 스페인 라리가 18라운드에서 1대2로 패배했다. 패전한 마요르카는 리그 16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후반 6분 아사노가 경기를 원점으로 만드는 것처럼 보였다. 이강인과 좋은 호흡을 자랑했던 장신 스트라이커인 베다트 무리키의 머리를 노린…

  • 삼성, 원태인의 '꿈' 왜 막으려 하나? 해외 진출 도와야...원, 오승환과 이대호처럼 NPB 찍고 ML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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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5

    원태인은 최근 여러 인터뷰를 통해 "해외 무대에서 나를 인정해준다면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이에 구체적인 경로까지 언급되고 있다. 야구계에서는 그가 오승환과 이대호가 걸었던 'NPB 경유 후 MLB 진출' 시나리오를 따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실제로 원태인은 삼성 투수 코치 출신인 오치아이 에이지 감독(현 주니치 드래건스 2군 감독)으로부터 "삼성을 우승시킨 뒤 일본에 도전해보라"는 조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야구…

  • '한화서 준우승' 폰세, 이러다 WS 우승하겠네…'큰손' 토론토, 이번엔 'FA최대어' 잡는다 "터커 영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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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한화 이글스에서 겪은 아쉬움을 메이저리그에서 푸는 것일까.오카모토 가즈마를 영입한 토론토가 'FA 최대어' 카일 터커까지 영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5일(한국시각) '터커의 새 둥지는 토론토가 유력하다'고 전했다. SI는 'FA 계약은 도미노 현상을 불러 온다. 특히 올 시즌을 앞둔 토론토는 더욱 그렇다'며 '오카모토 영입이 토론토의 공격…

  • 1년 만의 '인생 로또' 폰세, 한화에 어떻게 감사해야? 최정 24년 총수입 327억원 vs 폰세 3년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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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6

    그는 한화 이글스와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입단할 때만 해도 팬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하지만, 폰세는 물을 만난 듯 펄펄 날았다. ABS 덕이 컸다. 윽박지르는 그의 강속구와 변화구에 타 팀 타자들은 맥을 추지 못했다. KBO 리그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웠고, 한 경기 최다 탈삼진 18개 신기록도 달성했다. 29경기에 등판해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기록하며 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탈삼진 부문 1위를 …

  • 프로야구 NC 이호준 감독 "새 외국인 투수, 페디·하트보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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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빨리 경기하고 싶다"며 지휘봉을 잡고 두 번째 맞는 시즌에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이호준 감독은 5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구단 신년회 행사에 참석해 "올해는 저 자신에게 기대가 된다"며 "작년에는 배워야 하는 것도 많았고, 실수하며 당황한 적도 있었다"고 감독으로 보낸 첫 시즌을 돌아봤다.NC는 2025시즌 71승 6무 67패를 기록, 5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

  • '파격' 가을야구 실패했는데 어떻게 계약 연장 성공했나…106패 꼴찌팀 반등 공로 인정했다 "전혀 놀라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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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놀라운 일이 아니다."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5일(한국시각) 맷 콰트라로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을 치결했다. 콰트라로 감독은 2026시즌이 마지막 시즌이었는데, 이번 계약으로 2029년까지 이끌게 됐다. 또한 2030시즌 구단 옵션도 포함되어 있다.콰트라로 감독은 2022시즌이 끝난 후 마이크 매시니를 대신해 캔자스시티 감독을 받았다. 콰트라로 감독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타격코치, 탬파베이 레이스 코치 등…

  • ‘초대박 사건’ 韓 축구 역사 새롭게 쓸 ‘역대급’ 이적 터질까…‘코리안 몬스터’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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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닷컴] 강동훈 기자 = 최근 AC밀란, 페네르바체 등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으면서 이적설이 불거진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이번엔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됐다.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 매각을 검토하는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에 김민재 영입을 역제안하면서다. 만약 김민재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게 되면,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선수가 된다. 과거 김우홍이 레알 마드리드 유스에서 뛰었던 적은 있지만 …

  • ‘1골 1도움’ 황희찬 평가 이렇게나 달라지다니…‘울버햄튼 부진 원흉 1순위→무승 탈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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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투=박진우]황희찬을 향한 평가는 180도 달라졌다.울버햄튼 원더러스는 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0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20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지만, 1승 3무 16패(승점 6점)로 최하위를 유지했다.황희찬은 이번에도 롭 에드워즈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에드워드 감독 부임 초반, 황희찬은 벤치에 …

  • 박동원 트레이드로 받은 선물도 다년계약자도 밀어냈다…한국의 오타니를 꿈꿨던 남자, 미래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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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를 꿈꿨던 남자.키움 히어로즈는 대부분 포지션에 확실한 주전과 백업 체제가 잡히지 않았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대부분 구단이 가장 어려워하는 포수 포지션에는 가장 단단한 체계가 잡혔다. 주전은 4년차를 맞이한 김건희(22)이며, 그 뒤로 4년 10억원 다년계약을 소화 중인 김재현(33)이 있다.불과 4~5년 전만해도 포수왕국이었다. 박동원(LG 트윈스)과 이지영(SSG …

  • "100% 가능" 해리 케인, 팬들 앞서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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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이 잔류를 시사했다.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5일(이하 한국시간) "케인은 현재 바이에른 뮌헨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그라운드 위에서 놀라운 퍼포먼스를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복귀설은 끊임없이 제기돼 왔지만, 케인이 직접 나서 모든 추측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케인은 지난 4일 열린 팬클럽 행사에서 재계약 가능성에 대한…

  • 김민재(29, 레알 마드리드) 韓 축구 역대급 이적, HERE WE GO 떴다 “뮌헨 당장은 KIM 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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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에게 엄청난 이적설이 돌았다.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안’을 해 매각을 검토한다는 루머다. 하지만 공신력 높은 쪽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를 당장 팔 생각이 없다. 최근 스페인 매체 '데펜사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수비진 붕괴 위기에 처한 레알 마드리드에 김민재 영입을 제안했다고 보도하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매체는 구체적인 조건까지 언급하며 신빙…

  • ‘미친 행보’ 토론토, 월드시리즈 우승 올인…오카모토 이어 “FA 최대어 터커 영입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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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우승 도전 야망이 무섭다. 올 겨울 이어진 폭풍 영입에 화룡점정이 기다리고 있다. 일본 거포 오카모토 가즈마(30) 영입에 이어 이젠 자유계약선수(FA) 거물 카일 터커(29)까지 데려올 분위기다.미국 USA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카일 터커가 토론토로 갈 것”이라면서 “(코디) 벨린저 관련 일이 정리되면 곧 발표될 것이다. (알렉스) 브레그먼은 보스턴으로, (보) 비셋은 LA다저스로 갈 것”이라고 전…

  • NC에 'LG에서 온 우승 청부사' 있다 "우승반지 3개 꼈다…이호준 감독을 우승 감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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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2018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2023년과 2025년 LG 트윈스에서 지도자로 세 번의 우승을 경험한 투수 조련사가 외쳤다. "대파란을 일으켜서, 이호준 감독을 우승 감독으로 만들어 줍시다!" 김경태 코치는 5일 창원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구단 신년회에서 이승호, 김상훈, 김남형, 윤형준, 구강현 코치와 함께 새 시즌을 맞이하는 각오를 밝혔다. 1군 투수코치라는 중…

  • 손흥민 2000억 어떻게 거절했나...'연봉 330억' 황희찬 前 동료, 돈 다 벌고 유럽 복귀 예고→"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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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사우디아라비아에서 거액의 연봉을 벌어들인 선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노린다. 영국의 풋볼인사이더는 4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벵 네베스 영입을 위해 접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풋볼인사이더는 '맨유는 1월 이적시장에서 네베스를 영입 가능하며, EPL 복귀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네베스는 수년 동안맨유의 영입 대상이었다. 네베스는 에이전트가 호르헤 멘데스고, 멘데스는 맨유와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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