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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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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에 울려 퍼지던 “영미~”를 이제는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됐다.3일 본지 취재 결과 강릉시청 컬링팀은 리드 김선영, 세컨드 김초희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스킵 김은정, 얼터 김영미, 서드 김경애와는 결별한다.김영미는 은퇴 후 의성초 컬링부에서 지도자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김은정은 의성군청, 김경애는 전북도청으로 각각 팀을 옮긴다.이로써 강릉시청 컬링팀의 애칭으로 불리던 ‘팀킴’은 17년 만에 전격 해체됐다. 팀킴은 의성여고에서 김은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