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89 페이지
  • "현종 선배님께 사과했다" '뼈아픈 반성', 적극 감싼 사령탑 "이런 선수가 필요하다"→멀티히트 2타점 속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5

    [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 타이거즈 2년 차 외야수 박재현이 하루 사이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 7회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첫 홈경기에서 안일한 수비로 대투수 양현종을 위기에 빠뜨렸던 그는 양현종 선배와 팀을 향한 사죄의 마음을 담아 8일 설욕전에 화력을 보탰다.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2차전. 사구 부상으로 지명타자로 출전한 김호령 대신 중견수 9번으로 선발 출전한 박재현은 5타수 2안타 2타점을 …

  • [STN@현장] '눈물의 고별전' 삼성, 피하지 못한 5년 연속 꼴찌… 희망을 쏘아 올린 '투지와 팬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5

    [STN뉴스] 송승은 기자┃서울 삼성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5년 연속 꼴찌라는 흑역사를 기록하며 눈물의 고별전을 치렀다. 선수들 투지와 팬심만큼은 다음 시즌을 향해 희망을 쏘아 올렸다. 삼성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73-80으로 패했다.삼성은 16승 37패로 가스공사와 함께 공동 9위였다. 케렘 칸터(27점)와 저스틴 구탕(8점), 이근…

  • 100억 몸값의 품격인가, 왜 이리 의젓하냐...강백호 "내 홈런보다, 동주 첫 승이 더 기뻐요" [인천 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7

    [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내 결승 홈런보다 (문)동주의 첫 승이 더 기쁘다."100억원 몸값, 고액 연봉자의 품격인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으니, 더욱 의젓해졌다. 강백호가 한화에 귀중한 1승을 선물했다. 하지만 동료 챙기기 바빴다.강백호는 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3회 결정적 스리런 홈런을 때려내며 팀의 4대3 승리를 이끌었다. 3회 만루 찬스에서 상대 선발 최민준의 보크로 인해 선취점이 난 뒤,…

  • "비공식적으론 이미 우리 우승이잖아?" 분노 → 우승 향한 의지…현대캐피탈은 여전히 뜨겁다 [천안승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5

    [천안=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우리 선수들이 분노와 더불어 우승을 위한 의지를 보여준 경기였다."결국 승부는 인천에서 가려진다.현대캐피탈은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 4차전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승리했다. 2승2패 균형을 이룬 두 팀은 오는 10일 인천에서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2경기 연속 셧아웃 승리를 만들어낸 현대캐피탈의 기세는 하늘을 찌른다. 경기 후 만난 필립…

  • SSG 팬들 PTSD 올 판… 영양가 없는 에레디아-침묵하는 김재환, 이대로면 타선 작년 회귀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지만,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과하고 올라온 삼성에 업셋을 당하며 허무하게 시즌을 마감했다. 정규시즌 성적이 기대 이상이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큰 비판에 시달릴 만한 시리즈였다. 사실 5차전까지 갈 수도 있었지만, 4차전에 결정적인 찬스를 지배하지 못한 게 결국 탈락의 고배로 이어졌다. SSG는 4차전 0-2로 뒤진 8회 정준재의 볼넷, 오태곤의 안…

  • 침묵의 KIA 15점 대폭발, 김도영 투런→카스트로 4타점→나성범 5타점...삼성 최형우 이틀연속 홈런 [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5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뜨거운 화력을 쏟아내며 설욕에 성공했다.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간 2차전을 15-5로 승리했다. 전날 역전패를 되갚으며 3승(7패)째를 따냈다. 최근 3점 뽑기가 힘들 정도로 극심한 득점력 빈곤에 시달리다 모처럼 선발전원안타 등 장단 19안타(10볼넷)를 터트렸다. 부진했던 나성범이 5타점쇼를 펼쳤고 카스트로도 4타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 문동주의 솔직 고백 "현재 정상 컨디션 아냐, 구속-구위 더 좋아져야 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4

    [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최근 저조한 구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문동주는 8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올라와 5이닝동안 92구를 던져 2실점 5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4탈삼진으로 시즌 첫 승을 거뒀다.문동주는 직전 등판에서 kt wiz 장성우에게 프로 데뷔 첫 만루홈런을 맞으며 4이닝 5실점으로 고…

  • LG 오지환, 14년 만에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최고령 기록 경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4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이 14년 만에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장내 홈런)을 만들었다.오지환은 8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8회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LG가 2-3으로 뒤진 8회초 2사 2루에서 오지환은 바뀐 투수 류진욱의 직구를 통타해 외야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다. 이때 중견수 최정원이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

  • 부산의 영웅이 탄생했다! → 김태형 감독 극찬 세례 "김진욱, 에이스급" [부산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4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5선발 김진욱이 부산의 영웅으로 등극했다. 8이닝 1실점 '인생투'를 펼치며 롯데를 구했다.롯데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6대1로 이겼다. 롯데는 7연패를 끊어내며 반전 계기를 마련했다.김진욱이 프로 데뷔 후 최고의 역투를 보여줬다.김진욱은 8이닝 100구 3피안타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투구까지 147㎞을 찍었다. 최고 스피드 148에 패스트볼 평균구속 146…

  • '100억 타자' 결정적 스리런-문동주 155㎞ 쾅! 한화, 선두 SSG에 2연승... 김서현 시즌 첫 세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4

    한화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이로써 한화는 2연승과 함께 6승 4패를 기록했다. 반면 SSG는 2연패를 기록했으나 7승 3패로 이날 롯데 자이언츠에 패배한 KT 위즈와 함께 공동 1위를 지켰다.한화는 이날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

  • '문동주 첫승→강백호 스리런→김서현 세이브' 한화, SSG에 4-3 진땀승…위닝시리즈 확보 [인천 리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4

    [OSEN=인천,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를 잡고 2연승을 달성, 위닝시리즈를 작성했다.한화는 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진땀승을 거뒀다. 전날 6-2로 승리했던 한화는 SSG를 연이틀 제압하고 시즌 전적 6승4패를 만들었다. 2연패에 빠진 SSG는 7승3패가 됐다.한화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오재원(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

  • "손흥민 아이 임신했다" 3억 갈취한 협박녀, '피해자 코스프레' 안 통했다...2심도 징역 4년 "1심형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5

    [OSEN=고성환 기자] 선처는 없었다. '거짓 임신'을 빌미로 손흥민(34, LAFC)을 협박하고 거액을 갈취한 2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곽정한·김용희·조은아 부장판사)는 8일 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양모 씨와 공범 40대 남성 용모 씨의 항소를 기각한 뒤 원심과 똑같은 각각 징역 4년, 징역 2년을 선고했다.'뉴시스' 등에 따르면 이날 재판부는 양 씨가 1심 판단에 대해 …

  • 롯데 드디어 이겼다, '新 좌완 에이스 대관식?' 김진욱 8이닝 환상투 '패패패패패패패' 끊었다! 홈 5G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4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길고도 길었던 연패는 그토록 기다린 기대주의 호투 속에 끝났다.롯데 자이언츠는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6-1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롯데는 지난달 3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이어졌던 7연패의 사슬을 마침내 끊을 수 있었다. 여기에 올 시즌 5번째 경기 만에 홈 승리를 따낼 수 있었다. 반면 KT는 2연승이 마감되면서 좋은 …

  • '결국 끝까지 간다' 현대캐피탈, 대한항공에 또 3-0 셧아웃 완승 '2패 뒤 2연승' [천안 현장리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4

    현대캐피탈은 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챔프전 4차전에서 대한항공을 3-0(25-23, 25-23, 31-29)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두 팀의 챔프전 전적은 2승 2패 동률이 됐다. 이번 시즌 남자부 챔프전 우승팀은 오는 10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최후의 5차전'을 통해 가려진다.현대캐피탈은 지난 1·2차전 원정에서 잇따라 패배하며 벼랑 끝에 내몰렸다. 특히 2차전에서는 석연찮은 판정 논란이 …

  • 천안서는 이길수밖에 없다… 오심 논란 속 '괴물'로 변신한 현대캐피탈 홈팬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5

    [천안=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지칠 만했다. 플레이오프부터 6경기째였다. 실제 '주포' 레오가 1세트부터 지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현대캐피탈 홈팬들이 엄청난 열기를 내뿜었다. 결국 현대캐피탈은 홈에서 한 번 더 이기며 승부를 5차전으로 몰고 갔다.현대캐피탈은 8일 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4차전 대한항공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2…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