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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에 성큼' 김길리, '우승 경쟁자' 폰타나와 맞대결서 완승 거두며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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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6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김길리가 미리보는 결승전이었던 1500m 준결승에서 압도적인 속도를 보여주며 1위로 결승에 올라갔다. 김길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에서 2분29초385, 조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결승에 올라갔다. 앞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19일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제 쇼…

  • '피 철철' 또 충돌 발생...'韓 국가대표' 노도희도 '조심'→들것에 실려 나간 선수까지[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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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3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또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노도희는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500m 준준결선을 치렀다. 마지막 6조에서 경기를 치렀다. 미국의 크리스텐 산토스-그리즈월드, 벨기에의 한네 데스멧, 폴란드의 카밀라 셀리에르, 홍콩의 얀 람칭,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와 격돌했다. 만만치 않은 조였다. 노도희는 다섯번째…

  • '3연패 도전' 최민정, 대형 악재 만났다… '김길리 충돌' 美 선수와 준결승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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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5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는 최민정이 대형 악재를 만났다.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김길리와 충돌했떤 미국의 코린 스토다드와 1500m 준결승에서 같은 조에 속했기 때문이다. 최민정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2분29초01, 조2위로 준결승에 올라갔다. 앞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19일 여자 300…

  • '쇼트트랙 경기 중인데?'... 노도희가 준준결승서 누워있던 이유[여자 1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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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9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들이 모두 1500m 준결승에 안착했다. 노도희는 재경기에 임하기 전 누워서 체력을 비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김길리, 최민정, 노도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을 통과해 준결승에 올랐다.앞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19일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 韓 최초 결선 진출에도…무릎 부상으로 날지 못한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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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8

    이승훈(한국체대)이 무릎 부상으로 날아오르지 못했다.이승훈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76.00점을 기록, 10위로 결선에 진출했다.한국 선수 최초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이었다.하지만 이승훈은 이어진 결선 무대에서 도약하지 못했다. 이승훈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에 따르면 결선을 앞둔 연습 도중 오른쪽 무릎을 파이프 벽에 …

  • '벨기에 질주+베이징 트라우마'… 최민정, 준준결승부터 한바퀴 더 돌았다[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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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1500m는 체력을 아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최민정이 한 바퀴를 더 돌며 체력을 소진했다. 확실하게 바퀴수를 점검한 꼼꼼한 플레이였지만 체력 소모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최민정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2분29초01, 조2위로 준결승에 올라갔다.앞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19일 여자 …

  • '이 구역 최강자' 최민정, 벨기에 변칙작전에도 평온한 실력 발휘[여자 1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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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9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최민정이 자신의 주 종목에서 제대로 실력 발휘를 했다. 상대의 변칙 작전은 상관 없었다.최민정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2분29초01, 조2위로 준결승에 올라갔다.앞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19일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제 쇼트트랙은 남자 계주, 여자 150…

  • '대박' 김길리, '우승후보' 킴부탱 압도… 1500m 금메달도 보인다[밀라노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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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8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 리가 '우승후보' 캐나다의 킴부탱을 압도하며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쾌조의 컨디션을 뽐내며 1500m 금메달에 청신호를 켰다.김길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 1조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앞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19일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회 첫 금메…

  • 세계랭킹 1위에게 너무나도 쉬운 준준결승… 김길리, 조1위로 1500m 준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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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세계랭킹 1위 김길리에게 준준결승은 너무나도 쉬운 무대였다. 김길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2분32초08, 조1위로 준결승에 도착했다. 앞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19일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제 쇼트트랙은 남자 계주, 여자 1500m에서 마지막 금빛 레이…

  • 프리스키 이승훈, 연습 중 무릎 다쳐 결선 1차 시기 불발…"상태 보는 중"[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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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결선 무대를 밟은 이승훈(한국체대)이 불운을 만났다. 이승훈은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를 뛰지 않았다. 무릎을 다친 탓이다. 이승훈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이승훈이 결선 직전 연습을 하다가 오른쪽 무릎을 파이프에 부딪혔다. 이에 1차 시기는…

  • "순대국밥, 감자탕 먹고 싶어요" 그저 천진난만한 18살 소녀일 뿐... 동메달 유승은, "저는 재능보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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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한국 돌아가면 제일 먹고 싶은 건 "소고기국밥, 순대 국밥, 감자탕, 김치찌개..." 유승은이 기자회견 도중 가장 신나는 목소리로 답했다.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기자회견이 열렸다. 유승은은 쑥스러운 미소와 함께 회견장에 나타났다. 2008년생 18살 소녀는 메달을 딴 소감을 쑥스럽게 답했다. 유승은은 동메달까지 달성한 소감을 묻자 "주변 분들이 많이…

  • 손흥민, 메시 제치고 MLS MVP '만장일치 전망'... 39개 공격포인트 예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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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9

    미국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2026시즌 MLS 개막을 앞두고 톰 보거트와 헨리 부시넬, 펠리페 카르데나스, 폴 테노리오 등 전문가 패널들의 시즌 전망을 20일(한국시간) 공개했다. 새 시즌 MLS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개막전을 통해 막을 올린다. 손흥민과 메시의 MLS 첫 맞대결이자, 손흥민의 MLS 첫 풀타임 시즌의 시작점이다.가장 눈에 띄는 건 …

  • 최선 다했지만…박지우-임리원 女 1500m 메달 불발, 21위-28위 마무리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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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 출전한 박지우(강원도청) 임리원(한국체대 입학예정)이 본인이 가진 모든 걸 쏟아냈다. 그러나 아쉽게 메달과 인연을 맺지는 못했다.박지우와 임리원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결선에서 각각 21위, 28위를 기록했다.5조에서 오스트리아 샤닌 로스너와 함께 뛴 박지우. 첫 번째 코너…

  • '토리노 환상 추월' 20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韓 남자 쇼트트랙 자존심 지킬 계주, 비장의 무기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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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0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20년 만에 돌아온 이탈리아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자존심이 달렸다. 마지막 종목에서 비장의 무기를 준비 중이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부는 5000m 계주만 남았다. 1000m에서 임종언이 동메달, 1500m에서 황대헌이 은메달을 수환한 한국 남자 쇼트트랙은 남자 500m에서 예선 탈락해 개인전을 마감했다. 이제 팀으로 뭉쳐야 하는 시점이다. 남…

  • "김상식 당장 잘라" 한국인 지도자 울렸는데, 울산+J리그까지 '민폐 일파만파'…말레이 '불법 귀화' 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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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을 울렸던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의 불법 귀화 선수들에 대한 결정이 이달 말 나올 전망이다. 이들이 소속팀에서도 국제 대회를 뛰었기 때문에 울산HD를 비롯한 여러 구단들의 상황도 달라질 가능성이 존재한다. 말레이시아 매체 '마칸볼라'는 20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불법 귀화로 인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7명의 말레이시아 대표팀 선수들의 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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