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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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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임신했다며 거액을 요구한 일당이 2심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곽정한·김용희·조은아)는 8일 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양모 씨와 공범 40대 남성 용모 씨의 항소를 기각한 뒤 원심과 똑같은 각각 징역 4년, 징역 2년을 선고했다.'뉴시스' 등에 따르면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각각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로 항소했으나, 원심이 적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