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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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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WBC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는 구속이었다. 미국 야구 통계 매체 베이스볼서번트에 따르면 이번 대회 한국 투수들의 직구 계열(포심 패스트볼, 싱커, 커터) 평균 구속은 시속 90.1마일(약 145㎞)로 본선 20개 팀 중 18위, 세계 최하위 수준이었다. 하지만 한국도 선수층이 얇아 체감이 덜할 뿐, 조금씩 강속구 투수들은 나오고 있다는 것이 현장의 의견이다. 고교 감독 A는 최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올해만 해도 전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