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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이야기에 오열… '역대 최다 메달' 최민정 "지금까지 믿어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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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1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1500m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단 역대 올림픽 최다메달리스트로 우뚝 섰다. 최민정은 자신의 공으로 돌리기보다는 주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최민정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따냈다.이로써 최민정은 한국 선수단 동·하계 …

  • '금3 은4 동3' 한국, 중국 이어 13위… 일본은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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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9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1일(이하 한국시간) 쇼트트랙 마지막날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낸 한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회 종료 이틀을 남기고 13위에 올랐다.현지시간 20일, 한국시간 21일 오전까지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따내고 있다. 이날 쇼트트랙에서 김길리가 여자 1500m 금메달, 최민정은 여자 1500m 은메달을 따냈고 남자 계주팀은 은메달을 목에 걸어 쇼트트…

  • 한국팬들은 못참지… '인성도 金' 김길리, 시상식 후 관중석 향해 90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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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0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관왕을 차지한 김길 리가 시상식 후 한국팬들이 포진한 관중석을 향해 세 번이나 90도 인사를 했다. 예의와 인성도 금메달급임을 증명한 김길리다.김길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으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한 최민정은 은메달을 획득했다.이로써 김길리는 이번 대…

  • '최민정의 희생? 김길리 金 만들었다?' 분명 최민정 있었기에 가능 [쇼트트랙 1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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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9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최민정이 희생한 것일까. 김길리의 금메달은 최민정이 만든 것일까. 분명한건 최민정이 있었기에 김길리의 금메달도 가능했고 이는 최민정 역시 마찬가지다.김길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으로 금메달을 땄다. 함께 결승에 오른 최민정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무려 7명의 선수가 한번에 …

  • 편파판정 없어진 중국, 쇼트트랙서 노골드-메달 1개… 밑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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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0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쇼트트랙 모든 일정이 종료됐다. 한국은 우여곡절 끝에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직전 대회 성적(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2 은3)을 넘었다. 반면 중국은 안방에서 치른 대회와 이번 대회에서 완벽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번엔 금메달을 하나도 거머쥐지 못했다.김길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

  • "너무 편안해서 졸뻔했다"… 김길리 vs 최민정, 오직 둘만 보였던 '압도적인 무대'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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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1

    전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올림픽 결승전이었지만, 지켜보는 내내 최고급 침대에 누운 듯 편안하고 싱거웠다. 4번째, 5번째로 반 이상 위치했지만, 그 누구도 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 김길리(22·성남시청)와 '리빙 레전드' 최민정(28·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나란히 1,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빙상을 완벽하게 지배했다. 21…

  • 최민정 결국 '시상식서 눈물'... 최고 전설의 감동 순간[여자 1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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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8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김길리와 최민정이 여자 1500m 금-은메달을 합작했다. 최민정은 본인의 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후배를 진심으로 축하한 후 감동의 눈물도 흘렸다.김길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으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최민정은 2분32초450의 은메달.최민정은 이날 올림픽 쇼트트랙 사상 첫…

  • 노도희 넘어뜨린 벨기에 선수, 알고보니 김길리 테러 했었다[밀라노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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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2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노도희가 1500m 준결승에서 예기치 못한 충돌로 떨어지며 눈물을 보였다. 충돌을 일으킨 선수는 벨기에의 한네 데스멧이었다. 놀랍게도 데스멧은 1000m에서도 김길리를 밀어 넘어뜨린 바 있다. 한국 선수를 노리는 상습범이었다.김길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으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 [올림픽]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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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8

    (밀라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 3,000m 계주를 제패한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에 …

  • '든든한 언니' 최민정 멋있네, '꽈당녀'로부터 동생 김길리 지켰다[여자 1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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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0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김길리와 최민정이 여자 1500m 금-은메달을 합작했다. 최민정은 김길리에게 아픔을 안겼던 미국 선수에게 제대로 참교육을 했다.김길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으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최민정은 2분32초450의 은메달.최민정은 이날 올림픽 쇼트트랙 사상 첫 3연패에 도전했다. 최…

  • "장문의 문자까지 보냈더라" 이토록 태극마크 원한 빅리거 있었나, '163㎞ 한국계 우완' 진심에 사령탑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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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0

    류지현 감독은 20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에 위치한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첫 연습경기를 앞두고 "오브라이언이 KBO 국제팀 팀장 통해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다.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보냈는데 오브라이언의 진정성이 느껴졌다"고 밝혔다.오브라이언은 이번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서 가장 기대를 받은 메이저리그 선수 중 하나였다. 하지만 지난 15일 세인트루이스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투구를 하던 중 오른쪽…

  •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500m 금빛 질주 '2관왕'…최민정 은메달[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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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2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빛 질주를 완성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김길리는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김길리는 여자 1000m 동메달에 이어 3…

  • 김도영 좋겠네… 김길리, 금메달 순간 '김도영 세리머니' 보여줬다[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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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1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김길리가 계주에 이어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엔 평소 팬심을 드러내던 KIA 타이거즈 김도영 세리머니를 펼쳤다.김길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으로 금메달을 확정했다.최민정은 이날 올림픽 쇼트트랙 사상 첫 3연패에 도전했다. 최민정은 2018 평창, 2022 베…

  • 中 귀화 후 6년...마침내 韓 팬들 앞에서 입 연 임효준 "힘든 일, 겪으면서 단단해져"→"힘들고, 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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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1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임효준이 입을 열었다. 임효준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 B 경기 이후 취재진 앞에 섰다. 임효준은 "일단 이 무대가 평창 올림픽 이후 8년 만이며, 두 번째 올림픽이다. 8년이라는 시간이 누구에게는 길고, 누구에는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8년 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 김길리 금빛 질주·최민정 은메달…女 1500m 금·은 석권 쾌거 [밀라노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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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13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1000m 동메달과 여자 계주 금메달에 이어 세 번째 메달이다. 특히 주 종목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에 걸맞은 폭발력을 증명했다.3연패에 도전했던 최민정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8 평창, 2022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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