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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나오면 가만 안 두겠다, 제일 싫어하는 야구" 페라자 2루 보낸 안일한 수비, 사령탑 제대로 뿔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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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9 조회 5

    [마이데일리 = 인천 김경현 기자] "다시 나오면 가만 안 두겠다고 했다"SSG 랜더스 최지훈이 7일 경기에서 안일한 수비를 펼쳤다. 이숭용 감독은 최지훈은 물론 윤재국 수비 코치를 향해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SSG는 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차전에 2-6으로 패했다.이숭용 감독이 지적한 장면은 1회 나왔다. 주자 없는 1사에서 요나단 페라자가 평범한 중전 안타를 쳤다. 중견수…

  • “(양)현종 선배님에게 사과 드렸다…진짜 안일한 플레이” KIA 김도영만큼 빠른 이 외야수, 럭비공 야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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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현종 선배님에게 사과 드렸다.”KIA 타이거즈 2년차 우투좌타 외야수 박재현(20)은 7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서 9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에 도루 하나를 기록했다. 2025 신인드래프트 외야수 전체 1순위였다. 발 빠르고, 컨택 능력 있고, 수비력도 준수했다.당연히 디테일은 떨어졌다. 아마추어와 프로 레벨은 힘과 기술의 격차가 크다. 프로 투수들의 공을 이겨낼 체력과 힘이 부족했다. 또 외…

  • “와이스 참사 같은 투구” 혹평… 그런데 선발 합류 반전? 거대한 기회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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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뒤 비교적 안정적인 페이스를 선보였던 전 한화 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는 지난 7일 콜로라도와 원정 경기에서 악몽 같은 하루를 보냈다. 최악의 부진으로 팀의 승리를 날리며 씁쓸한 패전을 안았다. 이날 경기 전까지 세 차례 불펜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1.50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던 와이스다. 2~3이닝을 던질 수 있는 롱릴리프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 가며 팀의 불펜 구상…

  • 초구 볼 못참은 오타니? 또 ML 역사 썼다..역대 최초 ‘1회 초구 ABS 챌린지’ 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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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안형준 기자]초구 볼은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일까. 다저스가 1회 초구부터 ABS 챌린지를 신청했다.LA 다저스는 4월 9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패했다. 이날 다저스는 3-4 역전패를 당해 5연승을 마감했다.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2번째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첫 등판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따낸 오타니는 이날도 호투했다.이날 경기에서는 1회부…

  •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필라델피아전 무안타…4월 타율 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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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7)의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이정후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삼진 1개로 침묵했다. 전날 필라델피아와 경기에서는 6회 대타로 나와 2타석 1…

  • '155㎞+첫 승에도' 깊은 한숨, 한화 문동주 "구속 더 올려야, 볼 많은 건 자신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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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동주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92구를 던져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 2일 KT 위즈전에선 4이닝 동안 70구를 던져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5실점하고 물러나 패전을 떠안았지만 이날은 달랐다.김경문 감독은 경기 전 "당연히 5회까지 던졌으면 좋겠다. 본인이 아쉬움에도 4회까지만 던졌…

  • “한국, 일본과의 격차 냉정할 만큼 벌어졌다”…2022년 이후 ‘한국의 4년’ 평가한 日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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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9 조회 5

    [포포투=박진우]한 일본 매체가 한국의 지난 4년을 냉정하게 평가했다.일본 ‘풋볼 채널’은 8일(한국시간) “일본과는 정반대 흐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 전력이 약화된 5개국, 4년 전보다 후퇴한 대표팀”이라는 제목의 연재 기사를 게재했다.5개국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도 포함되어 있었다. 매체는 “일본의 숙적인 한국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해 16강에 올랐지만, 브라질에 패배하며 탈락했다.…

  • '데뷔 첫 승 챙겨줄 때가 아니었다' 인내심 한계 이범호 감독, 팀 분위기가 먼저였다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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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12점이라는 넉넉한 득점 지원에도 사령탑의 인내심은 길지 않았다. KIA 이범호 감독은 데뷔 첫 승이 걸린 막내 선발 김태형보다 팀 분위기를 먼저 생각했다.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경기. KIA 선발 김태형은 경기 초반부터 불안했다. 1회초 2사까지는 순조로웠지만, 최형우에게 볼넷을 내준 뒤 디아즈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흔들렸다. 이어 구자욱에게 적시타를 맞으며 선취점을 내줬다.하지만 형…

  • 오타니 2G 연속 무자책 호투했지만..김혜성 결장한 다저스, 토론토에 역전패 5연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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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9 조회 4

    [뉴스엔 안형준 기자]다저스가 5연승을 마감했다.LA 다저스는 4월 9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패했다.이날 다저스는 3-4 역전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5연승을 마감했고 토론토는 6연패에서 벗어났다. 김혜성(LAD)은 결장했다.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가 선발등판했다. 라인업은 오타니(P)-카일 터커(RF)-윌 스미스(C)-프레디 프리먼(1B)-맥스 먼시(3B)-테오스카 에르…

  • ‘아찔 사태’ 날아간 배트가 김경문 직격하다니… '허허' 웃은 노장의 속 깊은 배려, 명장의 특기는 인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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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9 조회 4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전을 앞두고 김경문 한화 감독은 봉변(?)을 당할 뻔했다. 한 선수의 타격 훈련을 지켜보다 갑작스럽게 날아온 배트에 맞았기 때문이다. 공식 연습 시간에 이곳저곳을 다니며 선수들의 컨디션을 부지런히 눈에 담던 차, 김 감독은 올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고졸 신인인 오재원(19)의 옆에 섰다. 오재원은 자신의 정상적인 타격 훈련 루틴을 따르고 있었다. 힘껏 치기 전에 한 …

  • 대패도 서러운데… 삼성 또 부상악령, 3.5㎝ 손상 이탈 김성윤 대신 콜업된 김태훈도 햄스트링 부상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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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9 조회 4

    [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끊임 없는 삼성 라이온즈의 부상 악령. 캠프부터 시즌 초까지 지긋지긋하게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다친 선수 자리에 들어간 선수마저 다쳤다. 옆구리 손상으로 이탈한 김성윤 대신 첫 선발출전한 김태훈이 햄스트링 이상으로 경기중 교체됐다. 김태훈은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전에 7번 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7회 선두타자로 나선 김태훈은 이태양을 상대로 좌중간 2루타를 날렸다. 올시즌 마수걸이 안타. 하지만 …

  • 대한항공 외인 교체 오히려 '악수' 되나, 허수봉 "러셀 서브가 더 무서웠다" [천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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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9 조회 5

    앞서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최종일이었던 지난달 19일 러셀 대신 마쏘로 외국인 선수를 교체했다. 시즌 내내 활약했던 러셀의 후반부 경기력 저하가 교체 이유였다. 한국배구연맹(KOVO) 규정에 어긋나는 외국인 선수 교체는 아니지만, 일각에선 포스트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를 교체한 결정에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필립 블랑(프랑스) 현대캐피탈 감독도 "절대 공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국제 배구계에서도 선수 교체는 의학적 소견을 근거로만…

  • "경기 끝나고 남았다" KIA가 이렇게 간절했다…"투수들 힘들 때 타자들이 힘내야"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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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팀원 모두의 노력이 승리로 이어졌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2차전에서 15-5로 승리했다. KIA가 한 경기에 15득점 이상을 기록한 건 2024년 8월 31일 대구 경기(15득점) 이후 585일 만이다. 당시 상대팀도 삼성이었다. 시즌 성적은 3승7패(0.300).KIA는 1번타자 제리드 데일부터…

  • '이강인 교체 출전' PSG, UCL 8강 첫판서 리버풀에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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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이강인을 후반 교체로 투입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첫 경기에서 리버풀(잉글랜드)에 완승했다.PSG는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데지레 두에의 선제 결승 골과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추가 골을 엮어 리버풀에 2-0으로 이겼다.창단 이후 처음으로 지난 시즌…

  • '추락하는' 韓 대표팀 마무리 고우석, 끝이 안 보인다…마이너리그 '더블 A'로 강등, 메이저리그 꿈 더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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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올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 부진한 고우석이 결국 더블 A로 강등됐다.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톨레도머드 헨스) 관계자는 9일(한국시간) MHN과 전화인터뷰에서 "고우석이 이날 마이너리그 더블 A팀으로 내려갔다"는 사실을 확인해줬다.고우석은 올 시즌 앞두고 지난해 뛰었던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시즌 초 출전한 2경기에서 1과 1/3이닝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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