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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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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스타=오해원 기자가족, 친구와 함께하는 파3 콘테스트는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올해는 한국 대표 배우 송중기도 참여해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는 마스터스의 전초전 성격인 파3 콘테스트가 열렸다. 1960년부터 이어져 오는 파3 콘테스트는 마스터스 출전 선수가 ‘그린재킷’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앞두고 가족, 친구 등과 마지막으로 긴장을 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