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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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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현대건설이 연승 숫자를 4로 늘렸다.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철벽 블로킹을 세웠고, 동시에 아웃사이드 히터 공격력까지 끌어 올리며 연승을 이어갔다. 현대건설은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홈경기에서 3-1(25-19, 32-30, 25-27, 25-16) 승리를 거머쥐었다. 홈팀 현대건설은 그대로 세터 김다인과 아포짓 카리, 아웃사이드 히터 자스티스와 이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