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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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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린샤오쥔(30, 중국)이 토사구팽 위기다. 중국은 21일 치러진 2026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5위에 그쳤다. 네덜란드가 금메달, 한국이 은메달, 이탈리아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캐나다가 4위, 중국이 5위, 벨기에가 6위, 일본이 7위, 헝가리가 8위로 마쳤다.중국은 이번 대회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고 성적은 남자 1000m에서 은메달을 딴 쑨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