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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투수와 타자를 모두 최고 수준으로 수행하며 야구의 기존 틀을 깨고 있지만, 모든 야구 팬들이 그의 재능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인내심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2025년 월드시리즈 당시 토론토 블루제이스 존 슈나이더는 오타니가 투구와 타격 사이에서 사용하는 시간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오타니는 다저스의 1번 타자로, 이닝 중 투구를 한 뒤 곧바로 타석에 들어가야 하거나, 반대로 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