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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아직은 성장이 더 필요하지만, 이강민(KT 위즈)의 재능과 승부욕은 그를 대형 유격수로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강민에 대해 언급했다. 이강민은 9일 기준 올 시즌 팀이 치른 10경기에서 모두 선발 유격수로 출전, 타율 0.297(37타수 11안타), 4타점 3득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