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79 페이지
  • '최고 158km 쾅' 전체 1순위 신인 잘 던지면 뭐하나…치명적인 수비 실수가 흐름을 바꿨다 [잠실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4

    (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승리까지 아웃카운트 1개만을 남겨뒀던 키움 히어로즈가 1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무너졌다.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서 4-5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키움은 주말 3연전을 1승2패로 마감했고, 시즌 성적은 20승28패1무(0.417)가 됐다.먼저 주도권을 잡은 팀은 키움이었다. 키움은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

  • 지난 시즌 17위 했는데 '정신 못차리고 또 17위' 토트넘... 다음은 '강등'일까[초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4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손흥민이 떠난 뒤 다시 강등 위기를 맞이했던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최종전에서 극적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잔류했다.하지만 토트넘이 두 시즌 연속으로 강등을 간신히 피했다는 점에서, 이들이 각성하지 않으면 다음엔 정말 강등을 맞이할지도 모른다.토트넘은 25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2시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8라운드 최종전 에버튼과의 홈경기서 1-0으로 이겼다…

  • 김시우 27언더파 치고도 준우승…“11언더파 치는 선수 막을 방법 없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4

    [매키니(미국)=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김시우도 충분히 우승할 만한 경기를 했다. 그러나 마지막 날 더 뜨거운 샷감을 보인 윈덤 클라크(미국)를 이길 방법은 없었다.최종일 추격에 나선 클라크의 경기력이 더 뜨거웠다.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클라크는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몰아치며 11언더파 60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30언더파 254타를 기록한 클라크는 김시우를 3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김시우는 4라운드…

  • 국적 바꿔도 러시아는 러시아인…우크라이나 테니스 스타 코스튜크 “집 근처 100m에 폭탄 떨어져 식구 잃을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4

    우크라이나 여자 테니스 선수 마르타 코스튜크가 러시아의 공습 충격 속에서도 프랑스오픈 1회전을 통과했다. 경기 직전 가족이 머물던 키이우 자택 인근에 미사일이 떨어진 사실이 알려지며 현지 분위기는 무겁게 가라앉았다.세계랭킹 15위 마르타 코스튜크는 25일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러시아 출신 옥사나 셀레크메테바를 2-0(6-2 6-3)으로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경기 뒤 코스튜크는 감정을 억누르지…

  • "솔직히 실망 많이 했다→수비는 아직 멀었다" 왜 '80억 FA' 두산 향해 연이은 작심발언 쏟아낼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4

    최근 박찬호는 한 인터뷰에서 작심한 듯 평소 마음속에 품고 있던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10일 잠실구장에서 치른 SSG 랜더스전을 마친 뒤 중계방송사와 인터뷰에서 '젊은 선수들과 소통'에 관한 질문에 "평소 잔소리를 많이 하는 편이다. 칭찬을 잘 해주는 스타일은 아니다. 동생들이 듣기에 기분이 나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조성환 해설위원이 밖에서 봤던 두산과 안에서 본 두산에 관해 묻자 "솔직하게 좀 실망을 많이 했다"며 "…

  • '대반전 돌풍' KIA, 1위 삼성 다음입니다…단 2.5G차, 이제 '3강' 깨러 갑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4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이번 홈 6연전이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선수들이 잘해준 덕분에 만족스러운 한 주를 보낼 수 있었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의 얼굴에 꽃미소가 번지기 시작했다. KIA는 개막을 앞두고 최하위 후보로 꼽혀 자존심이 단단히 상했지만, 반박할 수 없었다. 지난달 3일과 4일에는 단독 10위까지 추락해 암울한 예상이 현실이 되는 듯했다. KIA는 지난달 중순부터 타선이 조금씩 살아나고, 불펜이 안정화되면서…

  • 김시우, 박빙 승부 끝에 더CJ컵 아쉬운 준우승 [바이런넬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4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최근 몇 개월간 강한 상승세를 이어온 한국 남자골프의 톱랭커(세계랭킹 24위) 김시우(31)가 치열하게 우승 경쟁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달러)에서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7,385야드)에서 열린 더 CJ컵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로 버디 7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를 곁들여…

  • 득점권에서 볼 하나 못 고르고 '삼진-삼진'이라니…'4타수 3삼진' 김혜성, '강등 전망' 현지 평가 못 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4

    [SPORTALKOREA] 한휘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이대로 현지의 부정적인 전망을 바꾸지 못하는 걸까.김혜성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부진했다.특히나 첫 두 타석이 아쉬웠다. 김혜성 앞에 연이어 득점권 기회가 찾아왔으나 밀워키 선발 브랜든 스프로트를 상대로…

  • '제발, 더이상 유출만은…' ML 파상공세, 롯데·KIA의 비명, '빅3' 유망주 거취에 전전긍긍, KBO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4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올 것이 왔다. 메이저리그(MLB) 스카우트들의 한국 고교 유망주 사냥이 시작됐다. KBO 리그 하위권 구단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상위 지명권을 쥔 구단들은 역대급 이도류 '빅3'의 미국 직행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양새다.▶'박찬민 MLB 계약'이 쏘아 올린 공, 공포에 떠는 상위 지명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는 24일 광주일고 우완 투수 박찬민과 120만 5000달러(약 18억 30…

  • 안우진-박준현과 다른 길, 1차지명 장재영, 또 홈런 터졌다. 진짜 거포로 재탄생하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5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 파이어볼러 투수로 입단해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이 상무에서 뛰면서 또 홈런을 터뜨렸다. 장재영은 24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3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2타점을 기록했다.  장재영은 2회 선두타자로 나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4회는 1사 2루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상무는 2사 3루에서 박관우가 볼넷으로 출루했다.…

  • KIA 이의리가 무사사구 경기라니…3이닝 KKK 1실점, 그런데 퓨처스리그였다, 1군 돌아와도 제발 그렇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5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군에서도 제발 그렇게.KIA 타이거즈 좌완 파이어볼러 이의리(24)가 무사사구 경기를 펼쳤다. 이의리는 24일 고양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3피안타 3탈삼진 1실점했다.13명의 타자를 상대하면서 투구수 46개를 기록했다. 3이닝을 소화한 걸 감안할 때 이상적인 투구수였다. 역시 사사구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의리는 올 시즌 1군 정규시즌서 단 …

  • 하늘은 토트넘을 버리지 않았다... '팔리냐 결승골' 토트넘, 에버턴 1-0 잡고 ‘극적 잔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4

    [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살아남았다. 마지막 날까지 몰렸지만, 하늘은 토트넘을 버리지 않았다.토트넘 홋스퍼는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었다. 전반 42분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이 그대로 승부를 갈랐다.이 승리로 토트넘은 17위로 시즌을 마치며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같은 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

  • 이범호 장탄식과 철저한 당부… 최형우 떠오르는 KIA 히트상품, 원히트원더로 끝나서는 안 된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2년 KIA의 육성선수로 입단한 좌타자 박상준(25·KIA)은 올해 히트 상품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 이범호 KIA 감독의 올 시즌 야수 히든카드 중 하나였고,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리면서 팬들에게 이름 석 자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해 마무리캠프 당시부터 박상준의 타격 재질을 눈에 담았다. 보완해야 할 점이 있기는 했지만 1군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는 타격이라고 봤다. 시범경기…

  • '와 파격' ERA 11점대인데, 어떻게 류현진 200승 도우미 발탁됐나…"韓+한화 대표 류현진과 함께 해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4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세이브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한화 이글스 투수 박상원의 올 시즌은 그 어느 시즌과 달랐다. 지난 시즌 프로 데뷔 후 가장 많은 74경기에 출전해 4승 3패 16홀드 평균자책 4.19를 기록하며 한화의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는데 올 시즌은 시작도 2군에서 했고, 성적도 좋지 않았다.4월 한 달간 평균자책 10.80으로 부진했던 박상원은 5월 들어서도 힘을 내지 못했다. 결국 5월 5일 광주 …

  • 폰세-와이스 대전 등장에 난리났다…빅리거 총출동,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축하파티 '초호화 라인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5 조회 5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의 한미 통산 200승을 축하하는 특별한 메시지가 전해졌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첫 싹쓸이승을 만든 한화는 3연을 달성, 시즌 전적 23승24패를 마크하며 단독 5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 전까지 미국 메이저리그 78승, KBO리그 121승으로 한미 통산 199승을 기록 중이던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