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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던지고 나서 자기도 웃더라” 김경문 한화 감독은 비로 취소된 9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7일과 8일 인천 SSG전에서의 연승을 복기했다. 여러 공신들이 있었지만, 승리를 지킨 필승조들의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인천에서의 악몽을 이겨내고 연이틀 9회를 책임진 마무리 김서현(22), 그리고 그 앞에서 셋업맨 몫을 해낸 정우주(20)는 김 감독이 뽑는 일등공신이었다. 김서현은 인천에서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