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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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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닝보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여자 단식 16강전. 상대는 세계 랭킹 26위 응우옌투이린이었지만, 승부는 시작부터 기울었다. 안세영은 첫 게임을 단 7점만 내주며 압도했고, 이어진 두 번째 게임에서도 흐름을 내주지 않았다. 결국 두 게임 모두 일방적인 전개 속에 경기를 마무리하며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경기 내용은 ‘완벽’에 가까웠다. 초반부터 점수 차를 벌리며 상대를 압박했고, 한 번도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았다. 수비와 공격의 균형, 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