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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기록 보유자인 최정(39·SSG)은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상대 선발 류현진(39·한화)을 상대로 좌월 투런포를 쳤다. 류현진에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줬던 최정이 다시 류현진을 울린 셈이었다. 하지만 최정은 “류현진의 공이 진짜 좋았다. 럭키하게 걸린 것”이라고 상대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류현진 클래스 정도면 좋고, 나쁘고가 없다. 나쁠 때도 좀처럼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