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74 페이지
  • 자리가 사람 만든다더니...'3번 거포' 김선빈, 시즌 마수걸이포 작렬 [대전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11

    [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더니...3번 자리에 들어오니 '거포'로 변신했다. 김선빈의 시즌 마수걸이포가 터졌다.김선빈은 10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 1차전에 3번-2루수로 선발 출격했다.KIA는 직전 8일 삼성 라이온즈전 3번 김선빈-4번 김도영 카드를 꺼내들어 15점을 내며 이겼다. KIA 이범호 감독은 한화를 상대로도 같은 라인업을 유지했다. 이 감독은 "상대 에이스가 나오는 날이다. 찬스…

  • '토트넘은 후회하고 있다'…'양민혁 챔피언십 1위팀 임대는 실패, 성장 멈췄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8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선두 코벤트리 시티에 임대된 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양민혁의 상황이 우려받고 있다.토트넘은 지난 시즌 양민혁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임대 보낸 후 올 시즌 전반기 동안 포츠머스로 임대 보냈다. 토트넘은 포츠머스와 양민혁의 임대 계약을 시즌 중 종료 했고 이후 양민혁은 지난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챔피언십 1위팀 코벤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했다. 코벤트리 …

  • 경기당 41억 받아 챙기고 드르렁… 연타석 '역대급 먹튀'라니, 이 팀은 굿이라도 해야 한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에인절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을 위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뒤졌고, 2023년 좋은 활약을 했던 우완 로버트 스티븐슨(33)과 접촉해 3년 계약을 했다. 3년 동안 보장 3300만 달러(약 490억 원)를 받고, 2027년 구단이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까지 넣었다. 에인절스는 스티븐슨의 전성기가 3~4년 정도 더 이어질 것으로 본 것이다. 그러나 그런 에인절스의 계산이 틀렸다는 것이 …

  • 숨 넘어갈 듯 뛴 일본 신성…'안세영 샷'에 와르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7

    안세영 선수가 유독 우승 인연이 없었던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4강으로 나아갔습니다. 이번엔 일본 미야자키를 잠재웠는데요. 다 받아내고 빈 곳을 찌른 안세영의 샷에 상대 선수는 주저앉아 바닥을 내리치기까지 했습니다.채승기 기자입니다.[기자]세계 9위, 스무 살 일본 미야자키가 매섭게 때리지만 세계1위 안세영이 다 돌려보냅니다.그냥 받아내기만 급급한 게 아니라 방향까지 절묘하게 선택하자 당황합니다.그 사이, 안세영은 가볍게 코트의 빈 곳을 찌릅니다.…

  • 125.5m 홈런성 타구가 잡혔다. 미친 ‘슈퍼 캐치’에 LG ‘슈퍼문’, 황당한 표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5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보경이 3타점을 도둑 맞고 황당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LG의 2회말 공격, 선두타자 박해민이 2루수 땅볼로 아웃됐고, 1사 후 신민재가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천성호의 2루수 땅볼로 선행 주자가 2루에서 아웃돼 2사 1루가 됐다.문성주가 우전 안타를 때려 1,3루에 주자가 진루했다. 오스틴이 볼넷을 골라 2사 만루가 됐다. 문보경이 …

  • "사사키보다 낫다" 삼성 수석코치가 극찬했던 좌완인데…데뷔 7년차에 슬픈 소식 전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는 프로 데뷔 전 고교 시절부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를 몰고 다니는 초특급 기대주였다. 청소년 대표팀 상비군 훈련 때 시속 163㎞ 직구를 던져 괴물 투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부산 기장에서 열린 2019년 18세 이하 청소년 야구 월드컵 때는 한국 취재진보다 일본 취재진이 더 많이 찾아왔을 정도다. 주요 방송사들이 집결해 사사키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았다. 당연히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도 …

  • 3안타 5타점 몰아치고 다시 감 잡았나...나성범, 한화 울리는 역전 투런 '2G 연속 대포' [대전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7

    [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다시 감 잡은 건가.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역전 투런포를 때려냈다. 2경기 연속 홈런이다.나성범은 10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나성범은 팀이 1-2로 밀리던 4회초 1사 2루 찬스서 상대 선발 에르난데스로부터 역전 투런포를 뽑아냈다. 나성범은 볼카운트 2B 상황서 들어온 에르난데스의 한가운데 체인지업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 떨어지는 공을 힘있게 퍼올렸고, 높게 뜬 타구는 오랜…

  • "감독으로서 정말, 정말..." 붉어진 눈시울, 고개 숙인 전희철 감독 "이슈 많았던 시즌, 선수들에게 정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7

    [OSEN=강남구, 고성환 기자] 전희철 서울 SK 감독이 갑작스레 눈시울을 붉혔다. 1분 가까이 말을 잇지 못한 채 뜨거운 눈물을 참으려 애썼다.KBL은 10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KBL센터 5층 교육장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우승을 놓고 다툴 6개 팀의 사령탑과 대표 선수들이 마이크를 잡았다.1부에는 정규시즌 우승팀 LG 조상현 감독과 유기상, 4위 SK 전희철 감독과 에디 다니엘,…

  • “고의 패배 논란 결국 징계”…전희철 500만 원 제재, SK 경고 처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7

    [OSEN=이인환 기자] 논란은 결국 징계로 이어졌다. ‘고의 패배’ 의혹 중심에 섰던 전희철 감독이 제재금을 받았다.KBL은 10일 오후 제31기 제12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지난 8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6라운드 SK와 정관장 경기의 불성실 경기 논란을 심의했다. 결과는 명확했다. 전희철 감독에게 제재금 500만 원이 부과됐고, SK 구단에는 경고 조치가 내려졌다.문제의 장면은 경기 막판이었다. 양 팀이 65-65로…

  • 개막전 첫 홈런 후 10G 만에 다시 손맛...한화 캡틴, KIA 에이스 두들겼다 [대전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7

    [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10경기 만에 터진 채은성의 시즌 2호포.한화 이글스 캡틴 채은성이 오랜만에 손맛을 봤다.채은성은 10일 대전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6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채은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2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했다. 그리고 KIA 에이스 네일로부터 도망가는 솔로포를 쳐냈다.채은성은 풀카운트 상황서 네일이 던진 145km 몸쪽 높은 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겼다. 힘들이지 않고 방…

  • “손흥민 해트트릭 날렸다?”…부앙가 ‘히어로 볼’ 논란 폭발, 美서도 직격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7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의 부활포가 터진 경기에서, 정작 파트너의 선택은 아쉬움을 남겼다. 미국 현지에서도 “해트트릭을 날렸다”는 직설적인 평가가 나왔다.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3-0으로 완파했다. 결과만 보면 완벽에 가까운 경기였다. 하지만 내용은 단순한 승리 그 이상이었다. 극과 극이 공존했다.중심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전…

  • 위즈덤 삼진→삼진→삼진→삼진→삼진→트리플A 홈런 1위가 내는 세금→ML 콜업? 버티기 싸움이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5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젠 버티기 싸움인가.시즌 초반 트리플A를 폭격하는 패트릭 위즈덤(35, 타코마 레이너스,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이 하루에만 삼진 다섯 차례를 당하며 숨을 골랐다. 위즈덤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 콘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무안타 5삼진을 기록했다.위즈덤은 시즌…

  • “한국 축구 망신이다” 또또또또 전멸 ‘4회 연속 월드컵 심판 0명’ 절망 “중국·소말리아 심판도 있는데”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5

    한국이 이번에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심판을 배출하지 못했다.피파는 1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심판진을 발표했다.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경기 수가 늘어난 만큼, 심판진도 역대 가장 큰 규모로 구성됐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심판 30명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주심 36명·부심 69명·비디오 판독 심판 24명)보다 눈에 띄게 확대된 수치다. FIFA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포…

  • "방망이 안 되면 내보내기 힘들다" 무서운 경고…유강남 밀어낸 손성빈, 2연승 향한 '안방의 선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4

    [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유강남은 지금 워낙 안 좋다. 방망이가 안 되면 (경기에) 내보내기 힘들다."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의 메시지는 단호하고 명확했다. 이름값보다는 철저히 '실력'과 '흐름'에 기반한 결단이다. 길었던 7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롯데가 안방의 주인을 바꿔 끼우며 시즌 첫 연승 행진에 도전한다.김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이날의 선발 라인업과 팀 운…

  • '플렉센 대체 선수' 31승 좌완 드디어 한국에 왔다! "잘생겼네" 사령탑 벌써 흐뭇→등판 일정은? [MD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0 조회 4

    [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잘생겼네"웨스 벤자민이 한국에 입국했다. 김원형 감독은 벤자민에게 덕담을 남겼다.두산은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박찬호(유격수)-안재석(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다즈 카메론(우익수)-김민석(좌익수)-양석환(1루수)-윤준호(포수)-정수빈(중견수)이 선발로 출전한다.선발투수는 곽빈이다. 2경기에서 무승 1패 평균자책점 7.…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