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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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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선수가 유독 우승 인연이 없었던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4강으로 나아갔습니다. 이번엔 일본 미야자키를 잠재웠는데요. 다 받아내고 빈 곳을 찌른 안세영의 샷에 상대 선수는 주저앉아 바닥을 내리치기까지 했습니다.채승기 기자입니다.[기자]세계 9위, 스무 살 일본 미야자키가 매섭게 때리지만 세계1위 안세영이 다 돌려보냅니다.그냥 받아내기만 급급한 게 아니라 방향까지 절묘하게 선택하자 당황합니다.그 사이, 안세영은 가볍게 코트의 빈 곳을 찌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