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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당연한 지적이기에 더 뼈아프다.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시카고 컵스전에서 빅리그 콜업된 김하성은 25일 현재 타율 0.118(34타수 4안타)에 그치고 있다. 홈런 없이 2타점, 5볼넷 9삼진 1도루를 기록 중이지만, 출루율 0.231, 장타율 0.118, OPS(출루율+장타율) 0.349에 불과하다. 이 정도면 타석에서 기회를 받지 못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