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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참패’ 한 경기 지휘하고 현실 직시…“솔직히 말하겠다, 아스널은 토트넘과 차원 자체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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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9

    [포포투=박진우]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한 경기 만에 현실을 직시했다.토트넘 홋스퍼는 23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7라운드에서 아스널에 1-4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9경기 무승(4무 5패)을 기록하며 승점 29점으로 16위를 기록했다.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를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맞이하게 된 토트넘이었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

  • “열심히 하겠지만, 개인훈련은 개인훈련” 한화 김경문 감독, 손아섭을 오키나와에도 부르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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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9

    한화 이글스 손아섭(38)은 2026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선수들 가운데 가장 뒤늦게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원 소속팀 한화와 1년 총액 1억 원에 사인하며 힘겹게 현역 생활을 연장했다.2007년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KBO리그에 데뷔한 손아섭은 지난해까지 개인 통산 2169경기를 뛴 베테랑 타자다. 통산 타율 0.319, 182홈런, 1086타점, 1400득점 등 타격 부문에서 눈부신 성적을 내며 오랜 기간 정확도 높은 타자의 표…

  • 여기서 한국인이 나오다니, 자랑스럽네… 폐회식 주인공 된 IOC 위원 원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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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8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기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됐던 원윤종이 폐회식 무대 정중앙에 섰다. 이번 대회 자원봉사자로 활약한 이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존재감을 나타냈다.제25회 동계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폐회했다.한국은 이번 올림픽을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의 종합 13위로 마감하게 됐…

  • 영락없는 ‘딸바보’ 김길리 父, 가슴 먹먹한 부성애…“저한텐 과분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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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8

    “너무 자랑스러운 딸이다. 저한테 과분한 딸이라고 할까요. 우리 집안의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해요. 너무 사랑한다. 길리야.”대한민국 선수단 MVP로 선정된 금메달 2관왕 ‘람보르길리’(람보르기니+김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 아버지 김선호씨가 22일 JTBC와 인터뷰에서 딸을 향해 남긴 애틋한 한 마디다. 어느 집과 다를 바 없는 영락없는 ‘딸바보’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김…

  • "엄청 이쁘네"… 머리 푼 김길리, 폐회식서 금메달급 미모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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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9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관왕을 따내며 한국 쇼트트랙 간판스타로 우뚝 선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폐회식에서 머리를 풀고 긴 머리와 함께 등장했다. 휴대폰으로 폐회식 장면을 담고 점프를 하는 등 발랄한 모습으로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제25회 동계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폐회했다.한국은 이번 올림픽을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의 종합 13위로 마감…

  • 괘씸하긴 한데 가정형편을 생각하면… ‘도박장 스캔들’ 롯데, 자체 징계 수위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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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6

    2026시즌 준비를 위해 스프링캠프를 떠났던 프로야구 10개 구단들은 대부분 2차 캠프에 접어들었다. 이제 실전을 통해 준비한 전력을 확인하는 단계에 돌입한다.롯데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더 있다. 스프링캠프지에서의 도박장 출입으로 근신 중인 4명의 선수를 향한 처분이다.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 등 4명이 1차 캠프지인 대만 타이난에서 도박장에 출입한 사실이 밝혀져 지난 14일 중도 귀국해 근신 중이다. 롯데는 해당 사안을 KBO 클린베…

  • 'LAFC 감독 제정신이냐?' 이천수 소신 발언, "웬만해서 손흥민 저런 제스처 안 하는데...교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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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했던 이천수가 손흥민의 교체를 두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LAFC가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LAFC가 흐름을 먼저 움켜쥐었다. 전반 38분 인터 마이애미가 후방에서 전개하던 과정에서 데 파울의 터치가 길어졌고, 에우스타…

  • 아직도 한국은 김연아, 김연아 외치는데...일본 세계 1위 피겨 강국 선언 "역사적 전환점"→금1+은3+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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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5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국은 김연아 신화를 이어가지 못했지만 일본은 아니었다.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는 22일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은 21일 갈라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일본은 단체와 개인 4개 종목에서 합계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사상 최다 기록을 세웠다. 남녀 싱글에서는 모두 더블 포디움을 달성하며 '피겨 강국'임을 내세웠다'며 자국의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피겨스케이팅이 효자 종목 노릇을…

  • "손흥민, 감독에게 항의까지" 2분 남기고 교체 '불만 폭발' 외신들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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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5

    손흥민은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전에 선발 출전해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 38분 페널티지역 안으로 파고들던 다비드 마르티네스에게 찔러준 패스로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기세가 오른 LAFC는 후반 2골을 더해 3-0 완승을 거뒀다.무려 7만 5673명의 관중이 들어찰 정도로 경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진 경기였다. MLS를 대표하는 …

  • ‘토트넘에 5골 선사’ 트라우마 안긴 1200억 이적생…EPL 선두 아스널, 북런던더비 4-1 대승 →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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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5

    아스널이 북런던더비에서 토트넘을 꺾고 선두 자리를 굳혀갔다.아스널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선두 아스널은 승점 3을 더해 61점(18승 7무 3패)이 됐다.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6)와 5점 차로 격차를 벌렸다.이날 아스널은 이적생들이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지난 북런던 더비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한 에베리치 에제가 또…

  • 린샤오쥔 귀화 실패 인정한 중국…왜 김길리를 언급했나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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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5

    중국 현지 매체 소후닷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활약을 이렇게 평가했다.중국 대표팀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메달 1개 획득에 그쳤다. 쑨룽이 남자 1000m 경기에서 은메달을 얻은 게 전부다. 이는 지난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최악의 성적이다. 소후닷컴은 '쇼트트랙 대표팀이 받아 든 성적표는 차가울 정도로 참담했다. 중국은 전통적 강세 종목에서 …

  • [쉬페르 REVIEW] '한국 축구 희망' 오현규, 베식타스 역대 최초 데뷔 후 3경기 연속 골...괴즈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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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6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가 3경기 연속 득점을 터트리면서 튀르키예 무대를 흔들고 있다.  베식타스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에서 괴즈테페에 4-0 대승을 거뒀다. [선발 라인업]베식타스는 에르신 데스타노을루, 아미르 무리요, 에미르한 토프추, 엠마누엘 아그바두, 리드반 일마즈, 윌프레드 은디디, 바츨라프 체르니, 크리스티안 아슬라니,…

  • [pl.review] 토트넘, 진짜 망했습니다...'에제+요케레스 멀티골' 아스널에 북런던 더비 1-4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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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7

    [포포투=김아인]북런던 더비에서 아스널이 웃었다.토트넘 홋스퍼는 23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7라운드에서 아스널에 1-4로 패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승점 61점으로 한 경기 덜 치른 맨체스터 시티를 5점 차로 앞섰고, 토트넘은 리그 9경기 무승에 빠졌다.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시몬스, 콜로 무아니, 사르가 공격을 책임지고 갤러거…

  • "김연아 후계자"→"K-POP 아이돌" 日 열도가 푹 빠졌다…이해인X'케데헌' 조합 성공적, 일본 반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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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5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 열도가 대한민국의 피겨에 푹 빠졌다.일본의 더앤서는 22일 '이해인이 순간적인 의상 교체로 관중을 열광시켰다. 그는 검은 의상을 입고 우아하게 춤을 췄지만, 중간에 상하의가 분리된 흰색 의상으로 변신했다. K-POP 아이돌로 급변했다. 180도 이미지 체인지에 팬들도 환호했다. 이해인은 한국의 차세대 주자로 기대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이해인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 '컬링 金' 캐나다 향한 '이중터치' 논란에 악플 세례→당사자 "SNS 차단하면 그만이야~" [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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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6

    일본 도쿄 스포츠가 2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 대표팀을 향한 비난의 수위는 단순한 의혹 제기를 넘어 '인신공격성 테러' 수준으로 번졌다. 우승 직후 캐나다 컬링 대표팀의 공식 SNS 계정에는 금메달 획득 소식과 함께 마크 케네디의 '이중 터치' 의혹 사진이 줄줄이 달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사건은 예선 스웨덴전에서 시작됐다. 캐나다의 마크 케네디(44)가 투구 후 스톤을 손가락으로 한 번 더 밀어내는 이른바 '더블 터치'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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