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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민이 형 고맙습니다’ 경기 도중 유니폼 달라고 빌더니…결국 소원 성취하고 손흥민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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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6

    [포포투=박진우]손흥민과 유니폼을 교환하고 싶었던 막시밀리아노 팔콘의 소원이 이뤄졌다.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 앤젤레스에 위치한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3-0으로 승리했다.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에게 모든 이목이 쏠린 경기.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시작부터 가벼운 몸으로 상대 수비를 괴롭혔다. 전반 6분 절묘하게 수…

  • 노시환, 한화와 최대 ‘11년 307억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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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11

    국내 프로야구에 ‘300억의 사나이’가 탄생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26)이다.한화 구단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 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에 비에프에이(FA)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종전 최장 계약 기간은 류현진(한화), 박민우(5+3년·NC) 등이 한 8년이었다. 역대 …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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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10

    [OSEN=조형래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26)이 리그 역사상 최초로 '300억 사나이'가 됐다.한화이글스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26)과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여기에 2026시즌 종료 후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도록…

  • 동계올림픽에 ‘먹방’하러 왔나…대회 기간 선수들 먹은 양 “입이 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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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7

    ◆ 밀라노 동계올림픽 ◆조직위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폐회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은 하루에 선수촌에서 약 60㎏의 치즈와 365㎏의 파스타, 달걀 1만개, 커피 8000잔, 피자 1만2000조각을 소비했다”며 “사용한 접시를 쌓으면 약 60㎞ 높이가 된다”고 설명했다.이는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약8648m)의 6.78배 높이다.메뉴를 정하는 데만 약 1년이 걸렸다는 조직위는 “매일 밀라노 선수촌에서 약 4500끼, 코르티나담페초 선수촌에서…

  • '나 롯데월드 출신이야'… 김길리, 춤추며 폐회식 제대로 즐겼다[밀라노 이슈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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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11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는 처음 나온 올림픽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마치 여러번 올림픽에 참여한 베테랑 선수처럼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총 3개(금2, 동1)의 메달을 따냈다. 그런데 폐회식을 즐기는 모습은 더욱 프로였다. 잠실 롯데월드에서 스케이트 선수의 꿈을 처음 키웠던 '롯데월드 키즈'다운 모습이었다.제25회 동계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

  • 아스널, 토트넘과 북런던 더비서 4-1 완승…토트넘은 투도르 감독 선임-손흥민 동료 델리 알리 방문에도 백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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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8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아스널이 토트넘과 북런던 더비서 완승을 거두며 22시즌만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가능성을 조금씩 높여가고 있다.아스널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열린 토트넘과 2025~2026시즌 EPL 27라운드 원정경기서 4-1로 이겼다. 5경기 무패(3승2무)를 달린 선두 아스널(18승7무3패·승점 61)은 1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시티(17승5무5패·승점 56)와 격차를 벌렸다…

  • '미친 인싸력' 댄스 김길리, '위풍당당' 기수 최민정… 폐회식서도 멋졌던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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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7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선수단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로 우뚝 선 최민정이 대한민국의 기수를 맡아 위풍당당하게 입장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유일한 멀티 골드메달리스트 '람보르길리' 김길리는 머리를 푼 모습으로 나타나 발랄한 모습으로 폐회식을 즐겼다. 올림픽 마지막 순간까지 멋진 모습을 보여준 올림픽 영웅들이다.제25회 동계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

  • 이런 영웅을 김길리가 이겼다니… 폰타나, 성화 소화까지 맡았다[밀라노 폐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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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6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여자 3000m 계주에서 마지막 주자로 김길리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던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가 성화 소화 역할을 맡았다. 제25회 동계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폐회했다.한국은 이번 올림픽을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의 종합 13위로 마감하게 됐다. 스노보드에서 금메달 1개(최가온), 은메달 1개(김상겸), 동메달 1…

  • '김세빈을 고발합니다', 세상에 완전범죄는 없다… 배유나 신발 적신 '물세례' 범인의 정체 [유진형의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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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7

    [마이데일리 = 김천(경북) 유진형 기자] "이렇게 하면 아무도 모르겠지?"범인은 치밀했지만, 배구 코트 위 수많은 눈을 피할 수는 없었다. 세상에 완전범죄는 없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증명된 현장이었다.지난 20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 한국도로공사는 GS칼텍스를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시즌 초반 10연승을 내달리며 독주하던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큰 위기를 겪었다. 올스타전 직전 선수단…

  • ‘1-4 참패’ 한 경기 지휘하고 현실 직시…“솔직히 말하겠다, 아스널은 토트넘과 차원 자체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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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8

    [포포투=박진우]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한 경기 만에 현실을 직시했다.토트넘 홋스퍼는 23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7라운드에서 아스널에 1-4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9경기 무승(4무 5패)을 기록하며 승점 29점으로 16위를 기록했다.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를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맞이하게 된 토트넘이었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

  • “열심히 하겠지만, 개인훈련은 개인훈련” 한화 김경문 감독, 손아섭을 오키나와에도 부르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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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8

    한화 이글스 손아섭(38)은 2026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선수들 가운데 가장 뒤늦게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원 소속팀 한화와 1년 총액 1억 원에 사인하며 힘겹게 현역 생활을 연장했다.2007년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KBO리그에 데뷔한 손아섭은 지난해까지 개인 통산 2169경기를 뛴 베테랑 타자다. 통산 타율 0.319, 182홈런, 1086타점, 1400득점 등 타격 부문에서 눈부신 성적을 내며 오랜 기간 정확도 높은 타자의 표…

  • 여기서 한국인이 나오다니, 자랑스럽네… 폐회식 주인공 된 IOC 위원 원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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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7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기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됐던 원윤종이 폐회식 무대 정중앙에 섰다. 이번 대회 자원봉사자로 활약한 이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존재감을 나타냈다.제25회 동계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폐회했다.한국은 이번 올림픽을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의 종합 13위로 마감하게 됐…

  • 영락없는 ‘딸바보’ 김길리 父, 가슴 먹먹한 부성애…“저한텐 과분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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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7

    “너무 자랑스러운 딸이다. 저한테 과분한 딸이라고 할까요. 우리 집안의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해요. 너무 사랑한다. 길리야.”대한민국 선수단 MVP로 선정된 금메달 2관왕 ‘람보르길리’(람보르기니+김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 아버지 김선호씨가 22일 JTBC와 인터뷰에서 딸을 향해 남긴 애틋한 한 마디다. 어느 집과 다를 바 없는 영락없는 ‘딸바보’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김…

  • "엄청 이쁘네"… 머리 푼 김길리, 폐회식서 금메달급 미모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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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8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관왕을 따내며 한국 쇼트트랙 간판스타로 우뚝 선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폐회식에서 머리를 풀고 긴 머리와 함께 등장했다. 휴대폰으로 폐회식 장면을 담고 점프를 하는 등 발랄한 모습으로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제25회 동계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베로나 올림픽 아레나에서 폐회했다.한국은 이번 올림픽을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의 종합 13위로 마감…

  • 괘씸하긴 한데 가정형편을 생각하면… ‘도박장 스캔들’ 롯데, 자체 징계 수위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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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3 조회 5

    2026시즌 준비를 위해 스프링캠프를 떠났던 프로야구 10개 구단들은 대부분 2차 캠프에 접어들었다. 이제 실전을 통해 준비한 전력을 확인하는 단계에 돌입한다.롯데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더 있다. 스프링캠프지에서의 도박장 출입으로 근신 중인 4명의 선수를 향한 처분이다.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 등 4명이 1차 캠프지인 대만 타이난에서 도박장에 출입한 사실이 밝혀져 지난 14일 중도 귀국해 근신 중이다. 롯데는 해당 사안을 KBO 클린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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