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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KIA, 아시아쿼터 내야수 데일 방출…투수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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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26 조회 7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해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야수를 아시아 쿼터로 선발한 KIA 타이거즈가 호주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방출했다.KIA 구단은 26일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에 신청했다고 알렸다.이로써 데일은 타율 0.256, 홈런 1개, 6타점을 남기고 호랑이 유니폼을 벗는다. 홈런보다 희생 번트가 4개로 더 많았다.지난 11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데일은 퓨처스(2군)리그에서 타율 0.36…

  • '허리 염좌' 157km 에이스 이탈 어떡하나…그래도 대안 전혀 없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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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26 조회 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허리 경직 증세로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던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엘빈 로드리게스가 결국 전열에서 이탈한다. 그렇다면 로드리게스가 빠진 자리를 메울 선수는 누가 될까. 로드리게스는 지난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했다. 그런데 1회 구자욱에게 홈런을 맞더니, 갑자기 2회부터 마운드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이유는 투구 중 허리 경직 증세가 발생한 탓이었다. 로드리게스…

  • [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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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26 조회 4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끝내 아시아쿼터 유격수 제리드 데일과 결별하기로 했다. KIA는 26일 'KBO에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KIA는 조만간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KIA는 25일 데일을 2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는데, 1군 등록이 아닌 웨이버 공시를 위한 움직임이었다. 데일은 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로서 꼭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너무도 이른 시점에 짐을 싸게 됐다. KIA는 …

  • "손흥민 원형탈모야?" 뒷머리 사진에 깜짝…직접 밝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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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26 조회 4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이 '원형 탈모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손흥민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원형 탈모 아니에요. 걱정 마세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는데"라고 적었다. 이어 "월드컵 때 봬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손흥민의 뒷머리 일부가 비어 보이는 장면을 두고 원형 탈모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경기 중 중계 화면에 포착된 뒷모습이 확산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스…

  • 김서현 투구폼 수정 고사→2군행, 한화 레전드가 편들었다…"폼 바꾸기 어려워, 뜯어고치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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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은 올해 긴 슬럼프에 빠져 있다. 한화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구 결번 레전드인 김태균(44)이 후배를 감싸며 힘을 실었다. 김서현은 2023년 한화의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부터 뒷문을 지켰다. 지난 시즌 69경기 66이닝서 2승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책점 3.14를 선보였다. 리그 세이브 2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12경기 8이…

  • '햄스트링 파열→월드컵 좌절' 日 축구 핵심 미토마, 수술 마쳤다..."재활 초기 단계 돌입, 다음 시즌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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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고성환 기자] '일본 국가대표 윙어' 미토마 가오루(29,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무사히 햄스트링 수술을 마쳤다. 브라이튼은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미토마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그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튼 감독은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미토마는 이제 재활 프로그램 초기 단계에 돌입했다"라며 "부상 시기가 좋지 않아 안타깝다. 하…

  • 'FA' 장민국, LG와 2년+보수 2억원 재계약... 3시즌 연속 동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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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민국과 계약기간 2년, 첫해 보수 총액 2억원의 조건으로 FA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장민국은 2013~2014 전주 KCC(현 부산 KC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14~2015 안양 KGC(현 정관장)를 거쳐 서울 삼성에서만 6시즌을 보낸 뒤 일본 B리그에 진출했다가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2024~2025부터 두 시즌 동안 LG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장민국은 첫 시즌 정규시즌 38경기에서 …

  • "합의 완료" 토트넘 마침내 1호 영입 임박했다..."이미 원칙적 구두 계약 성사, 로버트슨 합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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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레전드' 앤디 로버트슨을 영입하기 직전이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미 로버트슨과 원칙적 구두 계약 성사에 이르렀다"라며 "로버트슨은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PL) 잔류가 결정됨에 따라 기존 계획대로 토트넘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최근 로버트슨이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을 것이란 보도가 반복되고 …

  • 설마 김호령이 박재홍-이병규 소환하고 FA 시장에 나온다? KIA 통장 잔고 확인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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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야수 김호령(34)은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중요한 결승 홈런을 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빡빡한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데 중요한 몫을 했다. 이 홈런은 김호령의 시즌 8번째 홈런이기도 했다. 2024년까지만 해도 김호령은 전형적인 대수비·대주자 요원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공격에서 화려한 성적을 내본 적이 없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지난…

  • [단독] KIA, 시라카와 영입 유력→‘마운드’ 보강…亞쿼터 ‘유일 야수’ 데일, 끝내 짐 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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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26)을 보낸다. 투수를 데려온다. ‘경력자’ 시라카와 게이쇼(25)가 가장 유력한 상태다. 시라카와는 2년 만에 KBO리그 무대를 밟게 된다.스포츠서울 취재를 종합하면 KIA는 최근 데일 교체를 결정했다. 24일 퓨처스리그 고양전이 마지막 경기가 됐다.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한다.투수를 데려온다. 시라카와 영입에 아주 근접했다. 최종 단계만 남은 모양새…

  • "진갑용, 양의지도 다 그렇게 컸다" 포수 육성의 신, 김경문 감독의 손에서 또 하나의 '전설'이 빚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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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진갑용, 양의지도 다 저랬다. 그렇게 키워야 하는 것이다."지난해까지 한화 이글스 안방은 최재훈, 이재원이 양분했다. 이재원이 지난 시즌을 끝으로 플레잉 코치에 선임되며 사실상 현역 마무리 단계를 발게 됐다. 올해 '예비 FA' 시즌인 최재훈이 확고한 주전 포수로 발돋움할 걸로 보였다.하지만 대변수가 발생했다. 허인서라는 거포 유망주가 전면에 등장한 것이다. 처음에는 최재훈이 주전으로 투입되고, 허인서가 백업 역할을 …

  • '가정 폭력→현행범 석방' 인생 최대 위기, 구단 사장도 격분했다 "감독 경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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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가정 폭력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자정을 넘은 시각에 풀려났다. 하지만 일본 스포츠계 전체가 큰 충격에 빠졌다.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감독은 지난 25일 18세인 미성년자 큰딸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교도통신' 등 일본 매체 보도에 따르면, 25일 오후 도쿄 시부야구에 있는 아베 감독의 자택에서 범행이 발생했다. 아베 감독은 18세와 15세 딸 2명이 싸우는 것을 말리는 과정에서, 화가 나 첫…

  • "거취 포함 징계 검토" 성명 발표…딸 목조르고 폭행→현행범 체포, 아베 감독 경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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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거취 포함한 징계 검토하겠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5일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인 아베 신노스케 용의자가 25일 18세 딸에 대한 폭행 혐의로 경시청에 현행범 체포됐다"는 매우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아베 감독은 지난 2000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2019년까지 통산 19시즌 동안 2282경기에 출전해 2132안타 406홈런 1285타…

  • ‘괜찮다’ 먼저 손 내민 류현진…실책성 수비에도 후배 감싼 해피엔딩 [박준형의 Z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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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대전, 박준형 기자]  류현진의 한미 통산 200승은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류현진은 지난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기록만큼 투구 내용도 완벽에 가까웠다. 그는 6회까지 81개의 공만 던지며 3피안타 1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압도했다.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양의지와 김민석을 범타로 처리하며 순조롭게 이닝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후 강승호와 윤준호에게 연속 안타를…

  • [솔트레이크 LIVE]'야생마' 오현규는 1400m 고지대를 맨발로 달려…'23명 훈련 참가' 처음으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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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트레이크시티(미국)=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오랜만에 북적북적, 시끌시끌.'홍명보호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사전캠프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입성한 후 일주일만에 가장 많은 인원이 훈련장에 모여들었다.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근교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훈련에 총 23명이 참가했다. 월드컵 본선 최종엔트리에 뽑힌 20명과 훈련 파트너 3명이다. 18일 선발대로 입성한 이동경 조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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