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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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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기자]두 번째 이야기는 "심석희의 눈물"입니다.[앵커]또 눈물이군요. 여자 3000m 계주는 정말 극적인 드라마였습니다.[기자]이번 3000m 계주 금메달, 모든 선수의 역할이 컸지만, 특히 심석희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는데요.경기가 끝난 직후 펑펑 운 심석희, 그 눈물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 경기 종료까지 5바퀴 남은 상황, 선두를 달리던 캐나다 선수가 주춤한 틈을 타 3위 자리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