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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월드시리즈 영웅이자 구단 역사상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개럿 앤더슨이 향년 53세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구단은 18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비보를 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TMZ 스포츠에 따르면 앤더슨은 캘리포니아 뉴포트 비치에 있는 자택에서 응급 상황을 겪었다. 구단주 아르테 모레노는 성명을 통해 “앤더슨은 15시즌 동안 우리 조직의 중심이었고, 외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