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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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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사실 모든 감독들이 마찬가지지만, 김경문 한화 감독도 고정된 라인업을 선호한다. 한화는 10일까지 시즌 11경기에서 리그 10개 구단 중 가장 적은 4개의 라인업만 썼고, 그마저도 문현빈 심우준의 가벼운 부상 때문에 그런 것이었다. 사실상 고정 라인업이었다. 그 김 감독의 라인업 구상에 부동의 4번 타자는 노시환(26)이다. 지난해에도 꾸준히 4번 타순을 지켰다. 부상도 없었던 선수라 한화의 라인업 오더에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