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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주 입단 동기’ 한화 2라운드 좌완, 4이닝 완벽투→퓨처스 ERA 0 질주하다...손아섭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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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4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좌완 투수 권민규가 퓨처스리그에서 ‘평균자책점 0’을 이어갔다. 권민규는 11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동안 48구를 던지며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1회 선두타자 손용준을 3루수 땅볼로 아웃을 잡았다. 김주성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으나, 송찬의를 좌익수 직선타 아웃으로 잡고, 김성진을 2루수 뜬공으로 실점없이 마…

  • "무조건 홈런인 줄 알았어" 염경엽 감독도 포기한 김재환 타구, 잠실구장 호수비→LG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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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조차 "무조건 홈런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트중박' 박해민도 타구를 바라보며 홈런을 예감했다. 그만큼 멀리 날아간 타구였다. 하지만 결과는 워닝트랙에서 잡히는 우익수 뜬공. LG 선수단 모두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LG 트윈스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7회초까지 1-3으로 끌려가다 7회말 1점…

  • 손흥민 따라 다 MLS 오네...'SON과 동갑' 브라질 왕년의 스타, 산투스 떠나 신시내티 이적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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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1 조회 4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네이마르가 손흥민과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뛸 수 있다.미국 '폭스 스포츠'는 11일(이하 한국시간) "FC신시내티는 네이마르 MLS행 가능성을 두고 예비 협상에 나섰다. 네이마르 영입이 타당한지 검토 중이다. 네이마르가 이적에 관심을 보일 가능성도 노리고 있다. 네이마르는 알 힐랄을 떠난 후 시카고 파이어행이 거론됐는데 산투스로 향했다. 이후 MLS 이적설은 잠잠했는데 신시내티가 노리면서 다시 떠올랐다"…

  • 월드컵 앞둔 대표팀 유니폼 논란, 어깨 '볼록' 결함 발견…"성능 영향 없지만 해결하겠다"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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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1 조회 5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스포츠브랜드 나이키가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제작한 각국 대표팀 유니폼에 문제점이 발견됐다.나이키는 지난달 19일 축구대표팀의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나이키는 한국 대표팀 뿐만 아니라 브라질, 네덜란드, 미국, 잉글랜드,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들의 유니폼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달 A매치 기간을 통해 나이키의 지원을 받는 각국 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에서 착용할 새 유니폼을 입고 A매치에 나선 가운데 문제점도 드러났다.영…

  • '단 하루도 쉬는 날이 없었다' 박현경, 600번째 라운드 달성...꾸준함으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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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1 조회 4

    중간 합계 4언더파로 공동 8위에 올라 시즌 첫 톱10 진입을 노린다.2019년 데뷔한 박현경은 600라운드 동안 187개 대회 출전과 173번 컷 통과로 컷 통과율 92.5%를 기록 중이다. 400라운드 이상 출전한 131명 가운데 역대 1위 기록이다.컷 통과율 비결로는 "단 한 라운드도 포기하지 않은 것과 8년간 큰 부상 없이 몸 관리를 잘한 것"을 꼽았다.통산 8승의 스타 플레이어인 박현경은 시즌 초반 컷 탈락을 딛고 이번 대회에서 상위권…

  • 일본 30-0, 그야말로 압도적…'골골골골' 베트남 4-0 대파→U-20 女 아시안컵 준결행+WC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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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1 조회 4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또다시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일본은 11일(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주의 트루 BG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일본은 준결승 진출에 성공해 오는 9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본선 출전 자격을 얻었다.…

  • KKKKKKK 스위퍼가 춤을 췄다, 역전승 발판…롯데 158km 에이스 "팬들 응원 큰 힘,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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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1 조회 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가 승리와 연이 닿진 못했지만, KBO리그 입성 후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다. 비슬리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했다. 비슬리는 엘빈 로드리게스와 함께 올 시즌에 앞서 롯데와 손 잡았다. 롯데는…

  • '92.9% 확률 잡았었는데…' 이해란 한 명 못 막아 패배한 하나은행→이상범 감독 "제어 못했다, 내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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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1 조회 4

    (엑스포츠뉴스 부천, 양정웅 기자) 창단 첫 플레이오프 승리를 따낸 부천 하나은행이 2차전에선 상대 선수 한 명을 제어하지 못해 졌다.  하나은행은 1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2차전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에 74-83 승리를 거뒀다. 앞서 이틀 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하나은행이 61-56으로 승리했다. 하나은행은 이이지마 사키(6득점)와 진안(12득점)의 공격이…

  • 이강인 아틀레티코로 도망가야...엔리케 감독, PSG와 2030년까지 장기 재계약 예정 "연속성 이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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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1 조회 4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을 계속 적극적으로 중용하지 않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파리 생제르맹(PSG)과 장기 재계약이 임박했다.프랑스 '킥풋볼'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은 PSG와 장기 재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높다. 2027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엔리케 감독은 2030년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하려고 한다. 몇 달 전부터 시작된 논의가 속도를내고 있다. 이번 재계약은 엔리케 감독을 향한 PSG의 신뢰를 보여준다. PSG는 엔리…

  •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뛰는 바이에른 뮌헨, 이번엔 ‘제주 상륙’…K리그 제주SK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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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서정환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속한 뮌헨이 이번 여름 제주도에서 K리그1 제주 SK FC와 친선경기를 치른다.제주 구단은 10일 “바이에른 뮌헨이 오는 8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글로벌 프리시즌 투어 ‘아우디 풋볼 투어’의 서막을 연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번 투어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바이에른 뮌헨의 ‘아우디 풋볼 투어 2026’ 일정의 일환이다. 뮌…

  • 김혜성에게 밀린 뒤 야구 인생 꼬인다? 마이너리그에서도 4푼이 신세, 다저스가 옳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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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1 조회 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해 시즌을 앞두고 김혜성(27·LA 다저스)과 3+2년 계약을 했다. 당시 다저스 내야는 선수층이 비교적 두껍다는 평가를 받았기에 의외의 계약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하지만 다저스는 다 계획이 있었다. 김혜성을 영입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신시내티와 트레이드를 벌였다. 주전 2루수였던 개빈 럭스(29·탬파베이)를 내주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시장에 큰 충격을 안긴 트레이드였다. 결국 김혜성 등 더 어…

  • 정우주 ‘0이닝 3실점 붕괴’ 155㎞ 던지면서 10점대 ERA라니… 정우주 이러면 한화 시즌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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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마운드에 전력 누수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발진에서는 지난해 외국인 듀오인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모두 메이저리그로 갔다. 이만한 선수들을 둘이나 다시 뽑는 게 쉽지 않다는 분석은 이미 있었다. 불펜도 빠진 전력이 있었다. 한승혁이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KT에 갔고, 김범수는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KIA로 떠났다. 두 선수는 지난해 한화 불펜에서 필승조로 활약하던 …

  • 프로야구 '엘롯기' 상승세…LG 6연승-롯데·KIA 3연승 질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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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파죽의 6연승을 달리며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도 3연승을 질주하며 상승세를 탔다.LG는 11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LG는 이날 승리로 8승(4패)째를 거두고 같은 날 두산 베어스를 꺾은 KT 위즈와 공동 1위 자리를 유지했다.반면 4연패에 빠진 SSG는 7승5패가…

  • 포기하지 않는 롯데! 김태형 감독도 웃었다…"모든 선수가 지고 있어도 최선 다했다"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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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가 투수들의 릴레이 호투와 게임 후반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2026시즌 첫 3연승을 질주했다.롯데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2차전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에 3-1로 이겼다. 전날 3-1 승리의 기세를 몰아 이틀 연속 승전고를 울리고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챙겼다.롯데는 이날 선발투수로 출격한 외국인 투…

  • “넘어가는 줄 알았다” 김재환의 한숨, LG의 안도…넓은 잠실 싫어서 인천으로 이적했는데, '잠실구장'에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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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4연패에 빠졌다. 공동 선두에서 4위로 밀려났다. SSG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3-4 역전패 충격을 당했다. 13안타 2볼넷의 SSG는 7안타 3볼넷의 LG에 패배했다. 그만큼 SSG에 아쉬운 역전패였다. SSG는 2회초 2사 1,2루에서 박성한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1-1 동점인 4회초 또다시 박성한이 1사 2루에서 우중간 적시타를 때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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