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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 3연패로 새 시즌을 맞이했던 LG가 최근 9경기 8승 1패 상승세로 공동 선두까지 올라섰다. 11일 경기에서는 7회초까지 1-3으로 끌려가다 상대 필승조로부터 점수를 뽑아내 역전승을 거뒀다. 염경엽 감독은 9이닝 3실점을 합작한 투수들, 그리고 역전 2타점 2루타로 결정적 순간을 장식한 박해민을 칭찬했다. LG 트윈스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