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2
조회
5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부담 아닌 부담을 느낀다.”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이 지난 1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마치고 위와 같이 얘기했다. 그의 최대장점 중 하나는 건강한 마인드다. 이른바 ‘킹의 마인드’다. 항상 당당하고, 긍정적이고, 능동적이다. 솔직 당당하고, 앓는 소리 하지 않고, 늘 정면 돌파한다. 자신의 야구에 대한 믿음과 자부심도 대단하다.MZ 중의 찐MZ답게, 아주 좋은 마인드다. 그런 그의 입에서 부담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