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4
조회
7
[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심혜진 기자] 한화 이글스가 오키나와 캠프 인원에 대거 변화를 줬다. 김경문 감독이 칼을 빼든 것이다.한화는 24일 "외야수 임종찬, 이원석, 내야수 정민규, 투수 조동욱, 김종수, 윤산흠이 고치 퓨처스팀 캠프로 이동하고, 외야수 최인호, 투수 김도빈, 양수호, 원종혁 등 4명이 오키나와로 합류한다"고 밝혔다.1차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를 마친 한화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진행 중이다. WBC 대표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