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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신 유니폼 입은 이대호 객원 코치, 그런데 왜 정훈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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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8

    [OSEN=손찬익 기자] “대만 중신 브라더스와 함께하고 있다. 올 시즌 CPBL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객원 코치를 맡게 된 ‘빅보이’ 이대호가 중신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까지 롯데 자이언츠에서 내야수로 뛰었던 정훈도 함께했다. 이대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3장과 함께 “대만 중신 브라더스와 함께하고 있다. 올 시즌 CPBL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

  • KIA와 1년만에 헤어졌지만 ML 88홈런 거포인데…김혜성 안타 도우미로 美복귀 신고식, 운명의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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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8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운명의 1개월이 시작됐다.패트릭 위즈덤(35,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마이너리그)이 미국 복귀 신고식을 쑥스럽게 했다. 위즈덤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랜데일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원정 시범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위즈덤은 201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시작으로 텍사스 레인저스, 시카고 컵스에서 2024시즌까지 몸 담았던…

  • 이러니 한화에 풀어달라 간청했지…KIA '6.7억 쾌척' 이유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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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5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또 이렇게 1년을 보내기에는 내가 야구를 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아깝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베테랑 우완 이태양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큰 결심을 했다. 진심으로 애정하는 친정 한화 이글스를 스스로 떠나기로 한 것. 2020년 한화에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로 트레이드됐다가 2023년 한화와 4년 총액 25억원 FA 계약을 하고 기어코 돌아왔던 친정이었다. 떠나는 발걸음이 가벼울 수는 없었다. 변한 처지…

  • '김혜성보다 더 잘 친다' 다저스 로스터 경쟁 '점입가경'…김혜성 '주춤' vs 경쟁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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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4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LA 다저스 유틸리티맨 김혜성과 그의 경쟁자 라이언 피츠제럴드가 벌이는 개막전 로스터 경쟁이 제대로 불 붙었다. 스프링캠프 초반이긴 하지만 김혜성이 밀리는 형국이다. 다저스는 24일(한국시간) 시애틀을 상대로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케믈백랜치에서 2026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다저스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김혜성은 1번 타자, 2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다저스 1…

  • ‘안타→2루타→2루타’ 명품 수비에 방망이도 뜨겁다, 후배 리스펙까지 완벽 “한국 대표하는 정후가 주장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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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9

    [OSEN=오키나와, 길준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 박해민(36)이 3안타 경기를 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박해민은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 7번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3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2루타 2방을 날리며 장타력도 뽐냈다.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로 출루한 박해민은 3회 무사 1, 2루에서 1타점 2루타를 날리며 4-2로 점수차를 벌렸다. 5회에도 선두타자로 …

  • 꽃감독은 왜 화가 났을까? 첫 연습경기 패배→단체 미팅 소집 쓴소리 [오키나와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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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9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김지수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일본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 첫 연습경기를 마친 뒤 선수단 단체 미팅을 소집,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펼칠 것을 요구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네다 구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3-6으로 졌다. KIA는 이날 제리드 데일(유격수)~김호령(중견수)~윤도현(2루수)~해럴드 카스트로(지…

  • '람보르기니' 타고 귀가 김길리 "일요일부턴 세계선수권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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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8

    (영종도=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막판 역전 레이스로 8년 만에 금메달을 거머쥔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귀국의 기쁨을 한껏 즐기면서도 3월 세계선수권 준비를 위해 다시 훈련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봅슬레이, 컬링 대표팀 등 한국 선수단 본단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올림픽 은퇴에 대해…“메달 7개 충분히 만족, 이제는 (김)길리 많이 응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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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5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바통을 이어받을 후배에게 큰 응원을 보내겠다고 밝혔다.최민정은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모든 일정을 마치고 선수단 본단과 함께 귀국했다.이번 대회 최민정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김길리, 노도희, 이소연, 심석희와 함께 이룬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여자 1500m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건 후배 김길리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

  • "김도영 무조건 아웃시킬 겁니다" 호주 국대 KIA 외인, 유쾌한 WBC 선전포고 [오키나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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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7

    데일은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카데나에 위치한 카데나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과 연습 경기를 앞두고 "이 경기가 한국 선수들을 상대로 처음 하는 것일 뿐 아니라 오프시즌 후 첫 경기라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또 이 선수들을 WBC뿐 아니라 KBO 리그에서 만날 선수들이니 오늘 볼을 많이 보면서 잘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지난해 12월 KIA는 데일과 계약금 4만, 연봉 7만…

  • '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집으로…"별명이 인연돼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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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공항=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고 돌아온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람보르기니 차량을 타고 집으로 향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17일 간의 열전을 펼친 대한민국 선수단(선수단장 이수경) 본진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이날 귀국길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

  • ‘오늘은 청바지핏’ 진달래 아나운서, 봄을 알리는 전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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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4

    [스포츠서울 | 의정부=강명호 기자] “오늘은 청바지에 흰색 운동화, 봄이 느껴지나요?”.봄이 한층 다가온걸까.SBS스포츠 진달래 아나운서의 미소가 싱그럽다.24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의 경기에 앞서 진행된 감독 인터뷰에서 SBS스포츠 진달래 아나운서가 카메라 리허설에 열중하고 있다. ‘오늘은 청바지핏’ 진달래 아나운서, 봄을 알리는 전령사! ‘오늘은 청바…

  • ‘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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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8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박헌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김길리는 여자 1500m, 3000m 계주 금메달을 기록해 2관왕에 올랐다. 1000m에서도 동메달을 수확했다.대한민국 선수단은 6개 종목 71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총 10개의 메달을 목에 걸어 13…

  • 문동주-양상문 코치는 지금 싸우는 중…"내가 더 잘해야 하는데"-"건강이 제일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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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선수의 마음도, 코치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러 8-5로 승리했다. 부상으로 다시 몸을 만들고 있는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경기 전 두 번째 불펜 피칭에 임했다. 무사히 훈련을 마무리했다. 문동주는 지난 1월 말 한화의 1차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첫 불펜 피칭을 앞두고 오른쪽 어깨가 좋지 않아 투구하지…

  • 韓 시스템에 홀딱 반했다 "일본 시절보다 좋아"…두산 日 151km 필승조가 점점 기대감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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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이치로라고 불러주세요" 두산 베어스는 올해부터 도입되는 아시아쿼터로 타무라 이치로를 영입했다. 타무라는 지난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체인지업을 비롯해 포크볼과 너클 커브, 커터, 투심 등 다양한 변화구를 던질 수 있지만, 주로 불펜 투수로 활약했던 만큼 최고 151km의 빠른 볼이 가장 큰 무기인 우완 투수다. 타…

  •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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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길리가 람보르기니 차량에 탑승한 채 인사를 하고 있다.박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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