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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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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조유민은 눈물을 머금고 홍명보호를 떠났다.대한축구협회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유민 선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라고 하면서 부상으로 인해 홍명보호를 떠나는 조유민의 마지막을 조명했다.조유민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 북중미 월드컵 명단에도 승선하면서 개인 두 번째 월드컵을 준비했다. 김민재, 이한범, 김태현, 이기혁, 박진섭과 함께 경쟁, 호흡을 하면서 3백을 이끌 예정이었다. 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