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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KBO의 공식 징계가 발표됐다. 하지만 아직 모든 게 끝나진 않았다. KBO의 추가 징계 가능성도 여전히 살아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KBO는 지난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해 심의했다"며 "상벌위원회는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지난해부터 총 3회에 걸쳐 해당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