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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세계최강' 안세영, '대망의 그랜드슬램' 코앞... 압도적 결승행→'단 1승'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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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5

    안세영은 11일(한국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대표팀 후배 심유진(인천국제공항·15위)을 2-0(21-14, 21-9)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준우승을 차지했던 2023년 이후 3년 만에 이 대회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배드민턴 여제의 대기록까지 단 한 경기 남았다. 안세영은 이미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을 차례로 제패했다. 아시아 최고 권위의 이번 대회 우…

  • 송성문 부상 여파…'5천억원' 몸값 타티스, 첫 2루수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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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5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부상 여파로 엄청난 몸값을 자랑하는 '슈퍼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가 생애 처음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타티스 주니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나섰다.MLB닷컴은 "오타가 아니다"라고 강조한 뒤 "외야수로 (양대 리그 최고의 수비수에게…

  • '3위→2위→8강 탈락 눈물'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의 눈물, 中 왕즈이 결승 격돌→'그랜드슬램'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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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5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그랜드슬램' 달성을 눈앞에 뒀다.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왕즈이(중국)와 2026년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을 치른다. 이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급에 해당하는 권위 있는 대회다. 총상금 규모가 55만 달러(약 8억3000만원)에 달한다. 우승자에게는 1만2000점의 …

  • 역대급 계약, 4번타자에게 희생 번트를...김경문 감독 '독한 야구'에도, 한화 웃지 못했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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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4

    [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노시환 번트까지 시켰는데...김경문 감독의 독한 야구도 승리로 연결되지 않았다. 한화 이글스가 치명적인 역전패를 당했다.한화는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8회 5점 빅이닝을 헌납하며 5대6으로 역전패했다. 한화는 주중 SSG 랜더스 원정 2경기를 다 잡은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2연패에 빠졌다.아쉬운 경기였다. 다 잡았다고 생각한 경기였기 때문이다. 8회까지 4-1로 앞섰고, 계획…

  • 이러다 트레이드 알아봐야 하나…괜찮은 2루수 어디 없나요, “대안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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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7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플랜B, 플랜C까지 고민하고 있다”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4연패에 빠졌다. 1위 자리에서 4위로 밀려났다. 시즌 초반 이숭용 SSG 감독의 최대 고민거리는 2루수다. 이숭용 감독은 11일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2루수 고민을 잠시 언급했다. 그는 “2루수 자리에 고민이 많다. 플랜 B, C까지 지금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홍대인 선수를 지금 보고 있다. 오늘은 (안)상현이가 나간다.…

  • KIA 철렁했네!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 제발 하지 마" 꽃감독 노심초사→'2.2억의 기적' 현실 되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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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6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80억 유격수 대체자'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이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자마자 역사를 새로 썼다. KIA 이범호 감독은 데일의 스마트한 야구 두뇌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한 가지 우려를 전했다.데일은 지난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데일은 1회초 왕옌청을 상대로 우전 안타…

  • 윤도현·오선우 없는 KIA 1루, 혹시 카스트로 긴급투입? 꽃범호는 신중하다…김도영 긴장시킨 이 선수 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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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민이가 다음주에 올 수 있다.”KIA 타이거즈는 현재 전문 1루수 요원이 박상준(25)밖에 없다. 윤도현(23)과 오선우(30)가 타격부진으로 한꺼번에 1군에서 말소된 탓이다. 박상준은 듬직한 체구에 컨택과 한 방을 갖춘 타자로 성장할 자질이 있다는 평가다.퓨처스리그 타점 1위를 달리지만, 1군은 처음이다. 10~1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서는 무안타에 그치며 타율이 0.188까지 내려갔다. 다음주가 되면 오…

  • "한국은 진짜 가기 싫었다" 이런 선수가 KBO 오퍼를 받았다니…다저스 통산 홈런 3위, 독하게 8kg 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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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상학 객원기자] 9년 전 KBO리그 구단의 오퍼를 받았던 방출 선수가 LA 다저스 통산 홈런 3위로 올라섰다. ‘거포 3루수’ 맥스 먼시(35)가 끝내기 홈런 포함 3홈런 경기로 인생 경기를 펼쳤다. 먼시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 홈런 3방을 폭발하며 5타수 4안타 3타점 5득점으로 맹활약했다.…

  • ‘어지럼증→구토’ 한화전 헤드샷 후유증 이렇게 컸다니…인고의 열흘 어떻게 보냈나 “사구 기억 최대한 잊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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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6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전에서 헤드샷을 맞고 후유증에 시달린 허경민(KT 위즈)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첫 경기부터 베테랑의 품격을 과시했다. 허경민은 지난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2차전에 8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득점 활약하며 팀의 6-4 승리 및 2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3월 31일 대전 한화전 이후 11일 만에 1군으로 돌아온 허경민.…

  • '환상 블로킹' 김민재, 독일 축구 역사 중심에…뮌헨, 장크트파울리 5-0 대파→분데스 한 시즌 최다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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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4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분데스리가의 역사를 새로 쓴 경기에서 김민재가 맹활약했다.김민재는 뮌헨이 장크트파울리를 5-0으로 대파하며 무려 54년 만에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한 날 후방에서 탄탄한 수비를 펼치며 팀의 무실점 대승에 기여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경기장에서 열린 장크트파울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

  • “새벽 3시 줄 서도 못 산다”…마스터스 뒤덮은 지하의 정령 ‘노움’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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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4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해가 뜨기도 전인 오전 7시 직전, 수천 명의 관중이 입구에서 한 방향으로 움직였다. 보안 요원의 “뛰지 말고 천천히 이동하라”는 통제 속에서도 발걸음은 빨라졌다. 목적지는 단 하나, 골프 코스가 아닌 기념품 매장이었다.이들이 노린 것은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의외의 스타’인 정원 장식 인형인 ‘노움(gnome)’이다. 실제로 개장 45분 만에 하루 물량이 매진될 정도로 수요가 폭발하며, 일부 …

  • 이래서 KBO 12승 에이스 ML 갔구나…155km 감탄의 연속, 마침내 생애 첫 세이브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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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 뛰었던 '탈삼진 기계' 드류 앤더슨(32)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하는 감격을 맛봤다. 앤더슨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디트로이트는 선발투수 케이시 마이즈가 6회초 2사 2,3루 위기에 봉착하자 앤더슨을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렸다. 앤더슨은 그레이엄 폴리와…

  • ‘세계1위’ 조명우 보고타3쿠션월드컵 악연 끊었다…‘베트남 강호’ 타이홍치엠에 완승 첫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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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12일 오전(한국시간) 콜롬비아에서 열린 보고타3쿠션월드컵 8강전에서 베트남의 타이홈치엠을 50:30(26이닝)으로 제압했다.조명우는 타이푼 타스데미르(튀르키예)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타스데미르는 8강전에서 버카이 카라쿠르트를 50:41(31이닝)로 물리쳤다. (나머지 8강전은 야스퍼스-트란탄럭, 마틴혼-시돔)타이홈치엠과의 8강전에서 조명우는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었다. ‘선공’을 잡은 조명우는 …

  • '손흥민 첫 결장' 이토록 치명적이었다... LAFC, '꼴찌급' 포틀랜드에 '시즌 첫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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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LAFC는 올 시즌 개막 후 이어온 6경기 무패(5승 1무) 행진을 마감하며 5승 1무 1패째를 기록했다. 공식전을 포함하면 11경기 만에 맛본 패배다.하위권인 포틀랜드는 대어 LAFC를 잡고 시즌 2승째(1무 4패)를 기록하며 승점 7로 11위까지 치고 올라왔다.마크 도스 …

  • 이러다 22년 만에 구원투수 사이영상 나오는 거 아냐?…166km '미친 구위' 메이슨 밀러의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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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2 조회 6

    [더게이트]메이저리그에서 전문 구원투수가 사이영상을 거머쥐는 건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다. 2003년 LA 다저스의 에릭 가니에가 마지막이었다. 당시 가니에는 55번의 세이브 기회를 모두 성공시키며 만장일치에 가까운 지지를 이끌어냈다. 그로부터 22년이 흐른 올시즌, 미국 야구계에서 다시 한번 구원투수 사이영 얘기가 조심스럽게 나오기 시작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메이슨 밀러가 보여주는 압도적인 퍼포먼스 때문이다."공이 아닌 총알이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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