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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인 줄 알았던 전체 1순위, 팀의 고민거리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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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5

    [점프볼=이규빈 기자] 1순위 지명 당시만 해도 행복했던 올랜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올랜도 매직은 이번 시즌 시작 전 가장 큰 기대를 받은 팀 중 하나였다. 기존 파올로 반케로, 프란츠 바그너라는 확실한 원투펀치에 앤서니 블랙과 제일런 석스라는 훌륭한 가드진, 여기에 트레이드로 정상급 슈터인 데스먼드 베인을 영입했기 때문이다.지난 시즌 올랜도는 막강한 수비력을 앞세운 강팀이었다. 문제는 단 하나, 바로 외곽 슈팅이었다. 팀 전체적으로 3점슛…

  • 2경기 연속 손흥민 어시스트 득점 성공…LAFC 마르티네즈 "손흥민의 이점 최대한 활용, 영향력 엄청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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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4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마르티네스가 손흥민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나타냈다.LAFC는 2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3-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37분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전반 37분 속공 상황에서 손흥민의 패스와 함께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을 침투한 마르티네스가 왼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갈랐다. 마르…

  • '와' 나성범도 놀랐다, 스스로 엑스트라까지 훈련하는 외국인 선수가 있다 "안주하면 안돼" [MD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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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5

    [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심혜진 기자]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이 누구보다 스프링캠프를 성실하게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캡틴 나성범이 놀라는 포인트가 있었다.데일은 호주 출신 내야수로 올해부터 KIA의 유격수를 맡을 예정이다. KIA는 2025시즌 종료 후 주전 유격수 박찬호가 4년 총액 80억원에 두산 베어스로 FA 이적하면서 공백이 생겼다. 유격수 자리는 수비 비중이 꽤 크다. 때문에 내야 사령관으로 불린다. KIA는 지…

  • "야구는 할수 있게 해줘야지" 롯데 도박 4人 구제? '유경험자' 선배 안지만의 시선 "난 안되던데…"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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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야구 선수에게 1년이란 시간은 정말 크다. 요즘 야구팬들 민심이 안 좋아서 네 선수가 복귀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프로야구계에 풍파를 던진 롯데 자이언츠 도박 4인방(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에 대해 야구와 도박, 징계 선배인 안지만이 속내를 드러냈다.안지만은 2015년 삼성 라이온즈 도박 사건(마카오 4인 원정도박)의 장본인 중 한명이다. 안지만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롯데 선수들이 …

  • ‘람보르길리’ 뜨자 람보르기니 응답했다…김길리, 金金 목에 걸고 슈퍼카 귀국 "4일 쉬고 다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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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람보르길리'가 람보르기니를 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김길리(성남시청)가 팬들과 명차의 환영 속에 금의환향했다. 아울러 짜릿한 역전 레이스로 8년 만에 계주 금메달을 탈환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단은 귀국의 기쁨을 한껏 즐기면서도 3월 세계선수권 준비를 위해 다시 훈련에 돌입할 것이라 밝혔다. 24일 오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 한화는 길 열어줬는데…노시환 미국행, ‘MLB 직장폐쇄’가 최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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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6

    노시환(26)은 23일 소속팀 한화 이글스와 2037시즌까지 11년 최대 307억 원 규모의 비(非) 프리에이전트(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한화는 노시환과 지속적인 동행을 이어가면서도 해외 진출의 길을 열어줬다. 그가 2026시즌 종료 이후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으로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할 수 있는 조항을 추가했다. 노시환이 포스팅 시스템으로 MLB 구단과 계약을 체결하면, 해당 계약은 파기된다. MLB 이적 소식을 전하는 M…

  • 올림픽 홀린 '핫걸' 알고 보니 스탠퍼드 수재... 英 '스키 여제' 앳킨, 메달보다 빛난 설원 위 '관능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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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3

    영국 '더 선'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국가대표 앳킨이 폭설로 인한 경기 취소 가능성 덕분에 결승전 주행 없이 예선 성적만으로 영국 스키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딸 수도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실제로 앳킨은 예선전에서 21명의 출전 선수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고, 기상 악화로 결승전이 연기되면서 이 같은 진기록 탄생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다.앳킨의 독특한 이력도 화제에 불을 지폈다. 미국 보스턴에서 잉글랜드 출신 아…

  • 류현진은 ML에서 11년 있다가 37세에 돌아와서 8년 170억원…노시환 포스팅, 안 해도 되지만 잃을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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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39)은 메이저리그에서 11년간 몸 담았다. 37세 시즌에 돌아와서 8년 170억원 계약을 받았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노시환(26, 이상 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을 마치고 과감하게 도전을 해도 될 듯하다.노시환과 한화의 11년 307억원 계약에는 올 시즌 후 한미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시도해도 된다는 조항이 있다. 이 계약 자체가 2027년부터 발효되니, 옵트아웃은 아니다. 특별조항이라고 봐…

  • 괴물타자를 헛스윙 삼진…‘80억 FA 보상선수’ KIA 20세 우완, 5선발 경쟁 다크호스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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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영건 홍민규(20)가 5선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홍민규는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WBC 대표팀과 연습경기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대표팀 거포 안현민을 삼진으로 잡아내 인상적이었다. 이날 KIA는 5선발 후보들인 황동하, 이태양, 김태형, 홍민규를 모두 등판시켰다. 80억 FA 박찬호의 보상선수로 두산에서 KIA로 이적한 홍민규는 실…

  • '마녀사냥' 당했던 김보름, 평창올림픽 은메달 8주년 추억하다…"너무 생생하다, 이 날의 감정이"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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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따냈던 김보름이 메달 획득 8주년을 맞아 당시를 추억했다.김보름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8년 전 오늘 너무 생생하다, 이 날의 감정이..."라는 글과 함께 당시 경기 영상 하이라이트를 올렸다. 태극마크 선명한 푸른색 유니폼에 흰색 모자를 쓰고 등장한 김보름이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월드클래스 선수들과 경쟁하다가 막판 2위로 들어오는 게 영…

  • 김민재 칭찬하는 바이에른 뮌헨 경영진, 이적료 596억 책정…'이적료 손해에도 매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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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의 이적설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독일 리가인사이더 등은 23일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계획에 제동을 건다. 바이에른 뮌헨은 수비진 강화를 원하지만 김민재가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재정적으로 몇년 전처럼 여유롭지 않다. 에베를 디렉터는 이적시장에서 무제한적인 자금을 사용할 수 없다. 새로운 선수 영입은 기존 선수 판매를 통해 자금을 조달해야 가능하다'며 '김민재는 바이…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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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강필주 기자] 중국 쇼트트랙 스타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을 향한 비판 여론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다. 린샤오쥔은 지난 2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린 가운데,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부진한 성적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린샤오쥔은 "다시 한번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국가에 감사하다. 평생 동안 잊지 못할 영광"이라면서 "항상 내게 주어진 책임과…

  • 로버츠 결단 내렸다, WBC 직전까지 김혜성 밀어준다…"낮은 공 잘 참아" 첫 타석서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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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혜성 특급' 김혜성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하기 전까지 많은 기회를 받을 전망이다.김혜성은 현재 주전 2루수 경쟁을 펼치고 있다. 경쟁자는 미겔 로하스와 알렉스 프리랜드다. 로하스는 좌투수에게 강점이 있고, 프리랜드는 양타를 자랑하는 유망주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24일(이하 한국시각) "김혜성이 WBC를 앞두고 더 많은 기회를 받게 될 것"이라며 "2루수 포지션 경쟁이 시작되면서…

  • '이러니 임시 감독을 무시하지' '강등 위기' 토트넘 '부주장' 센터백 인기 대폭발, 리버풀-맨유에 '드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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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소속팀(토트넘)은 2부 강등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주장 센터백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인기 대폭발이다. 그 주인공은 토트넘의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미키 판 더 벤이다. 영국 매체 '팀토크'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키 판 더 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판 더 펜은 이번 여름, 북런던을 떠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토트넘은 24일 현재 리그 16위다. 직전…

  • '대만서 지도자 시작' 이대호 향한 호평... 사령탑 "日시절 고참에게도 직언했기에 모셔왔다→야구 지능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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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시보(LTN)와 TSNA 등 대만의 복수 매체에 따르면 이대호는 지난 21일부터 대만 중신 브라더스 스프링캠프 현장에 합류해 객원 코치로 활동을 시작했다. 기간은 약 1주일이다. 오는 28일까지 중신 구단에 머물며 선수들을 지도할 것으로 보인다.히라노 게이이치(47) 중신 감독이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를 통해 이대호를 객원 코치로 초빙한 결정적인 이유를 공개했다. 바로 이대호의 현역 시절 '강단' 있는 성격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오릭스 버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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