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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20호 프리미어리거' 박승수, 또 챔스 엔트리 제외…왜 뉴캐슬 1군 데뷔 못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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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3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한국인 프리미어리거 20호 박승수(19·뉴캐슬 유나이티드)가 25일(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카라바흐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홈 경기에 엔트리 제외됐다.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박승수를 제외한 엔트리를 꾸려 3대2 승리를 따냈다. 1차전에서 6대1 대승을 거둔 뉴캐슬은 합산 스코어 9대3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1차전 원정에서 워낙 여유로…

  • "부상 숨기고 WBC 가고 싶었다" 눈앞에서 사라진 태극마크, 최재훈이 털어놓은 간절했던 속내 [오!쎈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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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오키나와(일본), 조은혜 기자] "계속 생각하면 뭐합니까."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최재훈은 지난 8일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에서 수비 훈련을 하다 오른손에 공을 맞아 약지가 골절됐다. 전치 3~4주 소견을 받았고,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최재훈은 결국 대표팀  승선이 불발됐다.최재훈은 "난 항상 공을 맞았기 때문에 그냥 타박상이다 생각하고 있었다. 선수들도 '괜찮아 괜찮아' 그랬다. 근데 손톱이 …

  • 이범호 호언장담 현실로? 최형우-박찬호 공백 메울 수 있나… 수입 방망이 출발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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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두 명의 핵심 타자를 잃었다. 팀 리드오프이자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가 두산으로 떠난 것에 이어 팀 부동의 4번 타자였던 최형우마저 삼성으로 이적했다. 큰 구멍 두 개가 생겼다. 사실 지난해까지는 대체하기가 쉽지 않은 선수들이었다. 최형우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팀 내 최고의 득점 생산력을 기록하고 있었다. 박찬호는 3할 타율에 도전할 수 있는 …

  • '김현수 대안 아니었어?' 잠실 빅보이, 1달 만에 빠질 수도…단호한 염갈량, "이재원에게 바라는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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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6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유민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군 복귀 선수 이재원의 2026시즌 활용 방안을 밝혔다.미국 애리조나에서 진행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친 LG 선수단은 24일과 25일 1, 2조로 나뉘어 귀국했다. 24일 미리 입국한 1조는 25일 오후, 25일 입국한 2조는 26일 오후에 2차 스프링캠프가 진행되는 일본 오키나와로 향한다.염경엽 감독은 2조와 함께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1차 스프링캠프 성과에 …

  • “벗으라면 벗겠어요” 선 넘어야 살아남는 서브컬처 흥행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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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행 보증’ 서브컬처 게임24일 업계에 따르면 2020년대 초반 넥슨 ‘블루 아카이브’와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기점으로 전환기를 맞은 서브컬처 게임은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여전히 군침을 흘리는 시장으로 꼽힌다.틀에 박힌 세계관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에 피로감을 느낀 유저들의 눈길을 끌면서 서브컬처가 ‘비주류’가 아닌 ‘주류’ 장르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업계 ‘맏형’ 엔씨소프트의 애니메이션 액션 RPG ‘리밋 제…

  • 한화팬이 제일 미워하는 박해민, 한화 특급 유망주에 '글러브 선물+튜터링 약속' [오키나와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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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7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팬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타자 박해민(LG 트윈스)이 한화의 미래를 이끌 주역을 위해 '튜터링'을 약속했다.한화 루키 외야수 오재원은 소속팀의 2026시즌 대비 스프링캠프 기간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다. 무주공산인 주전 중견수 경쟁에 당당히 뛰어들어 부지런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한화 사령탑인 김경문 감독은 야수의 수비력 평가에 깐깐한 편이다. 기본적인 수비, 주루 능력을 갖추지…

  • 이강인은 언급도 없다…'PSG 페널티킥 처참한 성공률, 키커 교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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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4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페널티킥 키커가 주목받고 있다.프랑스 매체 퀘스트프랑스 등은 24일 '올 시즌 PSG는 페널티킥을 56%만 성공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올 시즌 PSG는 페널티킥에서 고전하고 있다'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4번의 페널티킥을 얻었지만 비티냐가 한 차례만 성공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거나 플레이오프를 치르…

  • 우상혁, 시즌 두 번째 대회서 2m30…세계실내선수권 티켓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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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올 시즌 출전한 두 번째 대회에서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출전 기준기록인 2m30을 뛰어넘었다.그는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2m30을 기록해 3위에 오르며 3월 20일 폴란드에서 개막하는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이날 우상혁은 2m…

  • 프로배구 아시아쿼터 자유계약 가능…'특급' 메가 영입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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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정규리그가 마지막 6라운드에 접어들면서 남녀부 14개 구단이 다음 시즌부터 '자유계약제'로 전환되는 아시아 쿼터 선수 영입을 위해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다. 25일 각 구단에 따르면 최근 한국배구연맹(KOVO)은 '2026 KOVO 아시아 쿼터 자유계약 가이드라인'을 구단에 전달했다. 2026-2027시즌부터 선수 선발이 자유계약제로 바뀌는 아시아 쿼터 영입과 관련한 기본 지침이다.…

  • 축복인 줄 알았던 전체 1순위, 팀의 고민거리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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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프볼=이규빈 기자] 1순위 지명 당시만 해도 행복했던 올랜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올랜도 매직은 이번 시즌 시작 전 가장 큰 기대를 받은 팀 중 하나였다. 기존 파올로 반케로, 프란츠 바그너라는 확실한 원투펀치에 앤서니 블랙과 제일런 석스라는 훌륭한 가드진, 여기에 트레이드로 정상급 슈터인 데스먼드 베인을 영입했기 때문이다.지난 시즌 올랜도는 막강한 수비력을 앞세운 강팀이었다. 문제는 단 하나, 바로 외곽 슈팅이었다. 팀 전체적으로 3점슛…

  • 2경기 연속 손흥민 어시스트 득점 성공…LAFC 마르티네즈 "손흥민의 이점 최대한 활용, 영향력 엄청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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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3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마르티네스가 손흥민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나타냈다.LAFC는 2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3-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37분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LAFC는 전반 37분 속공 상황에서 손흥민의 패스와 함께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을 침투한 마르티네스가 왼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갈랐다. 마르…

  • '와' 나성범도 놀랐다, 스스로 엑스트라까지 훈련하는 외국인 선수가 있다 "안주하면 안돼" [MD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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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심혜진 기자]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이 누구보다 스프링캠프를 성실하게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캡틴 나성범이 놀라는 포인트가 있었다.데일은 호주 출신 내야수로 올해부터 KIA의 유격수를 맡을 예정이다. KIA는 2025시즌 종료 후 주전 유격수 박찬호가 4년 총액 80억원에 두산 베어스로 FA 이적하면서 공백이 생겼다. 유격수 자리는 수비 비중이 꽤 크다. 때문에 내야 사령관으로 불린다. KIA는 지…

  • "야구는 할수 있게 해줘야지" 롯데 도박 4人 구제? '유경험자' 선배 안지만의 시선 "난 안되던데…"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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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야구 선수에게 1년이란 시간은 정말 크다. 요즘 야구팬들 민심이 안 좋아서 네 선수가 복귀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프로야구계에 풍파를 던진 롯데 자이언츠 도박 4인방(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에 대해 야구와 도박, 징계 선배인 안지만이 속내를 드러냈다.안지만은 2015년 삼성 라이온즈 도박 사건(마카오 4인 원정도박)의 장본인 중 한명이다. 안지만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롯데 선수들이 …

  • ‘람보르길리’ 뜨자 람보르기니 응답했다…김길리, 金金 목에 걸고 슈퍼카 귀국 "4일 쉬고 다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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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람보르길리'가 람보르기니를 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김길리(성남시청)가 팬들과 명차의 환영 속에 금의환향했다. 아울러 짜릿한 역전 레이스로 8년 만에 계주 금메달을 탈환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단은 귀국의 기쁨을 한껏 즐기면서도 3월 세계선수권 준비를 위해 다시 훈련에 돌입할 것이라 밝혔다. 24일 오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 한화는 길 열어줬는데…노시환 미국행, ‘MLB 직장폐쇄’가 최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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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5

    노시환(26)은 23일 소속팀 한화 이글스와 2037시즌까지 11년 최대 307억 원 규모의 비(非) 프리에이전트(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한화는 노시환과 지속적인 동행을 이어가면서도 해외 진출의 길을 열어줬다. 그가 2026시즌 종료 이후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으로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할 수 있는 조항을 추가했다. 노시환이 포스팅 시스템으로 MLB 구단과 계약을 체결하면, 해당 계약은 파기된다. MLB 이적 소식을 전하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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