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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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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아파서 못 던진다고 하는 게 아니면, 정우주는 8회에 나간다."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2년차 필승조 정우주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아픔은 잊고, 자신있게 마운드에서 공을 던져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한화는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5대6으로 역전패했다. 4-1로 앞선 8회 정우주를 투입했는데, 정우주가 흔들리며 경기가 꼬였고 급하게 다른 필승조 박상원까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