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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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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 위원은 최근 홍명보호가 실험 중인 ‘스리백’ 전술에 대해 전략적 불균형을 지적했다. 그는 “포메이션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의 쓰리백은 우리 선수들에게 최적인지 의문”이라며, “우리의 강점인 2선 공격 자원(이강인·손흥민·이재성 등)은 죽이고, 오히려 약점인 측면 수비(윙백)의 비중을 높이는 선택을 했다”고 분석했다.특히 두 경기에서 극단적으로 갈린 전술적 행보를 꼬집었다. 박 위원은 “코트디부아르전에서는 윙백이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