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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사고뭉치 4인방 징계 확정, 김태형 감독 "후회하고 있을 것, 부모님들 얼마나 속상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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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7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겠나"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5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 야구장에서의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에서 롯데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훈련에만 모든 것을 쏟아내도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사행성 오락실을 찾았던 것이다. 이…

  • '롯데 레전드' 이대호·정훈, 다른팀 간다…"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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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7

    [STN뉴스] 유다연 기자┃이대호가 코치로 야구인생 2막을 연다.이대호는 지난 24일 개인 채널에 "대만 중신 브라더스와 함께하고 있다. 26시즌 CPBL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에는 중신의 연습복을 입은 이대호와 정훈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이대호는 "정훈 코치님과 함께"라는 글을 남겨 정훈과 함께 중신에서 근무하게 된 걸 알렸다.앞서 대만 언론은 지난 21일 이대호가 중신에서 객원 코…

  • '또 무안타' 국대 포기 논란만 키운 이른 복귀였나…"기대 큰 선수" 美는 여전히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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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8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송성문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송성문은 지난해 12월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약 215억원) 계약에 성공, 꿈의 무대 메이저리그로 향했다. 지난 시즌 도중 키움 히어로즈와 6년 총액 120억원 비FA 다년 계약에 합의하고 안주할 수도 있었지만, 과감히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현재 본의 아니게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송성문은 2026년 WBC 한국 대표팀에 승선할 예정이었지만, …

  • "한국에 MLB 2개 팀 생길 것...확신한다" 악마 에이전트 보라스의 흥미로운 예언, 현실성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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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10

    [더게이트] 현실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꿔온 '거물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가 흥미로운 예언을 했다. 한국과 일본, 타이완(대만)에 메이저리그(MLB) 정식 구단이 들어선다는 청사진이다. 야구 팬이라면 귀가 솔깃할 만한 얘기지만, 과연 실현 가능한 이야기일까.다저스가 증명한 '아시아 시장의 가치'보라스가 이토록 자신 있게 말하는 배경에는 아시아 시장을 집중 공략한 LA 다저스의 성공이 있다. 보라스는 다저스 구단주 마크 월터를 두고 기존의 틀을…

  • 타나차, 사실상 '시즌 아웃'…선두 지켜온 도로공사, 시즌 후반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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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잘 지켜온 독주 체제가 시즌 막판 흔들리고 있다.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1위를 노리던 한국도로공사가 위기를 맞았다.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세트 점수 2-3(24-26 17-25 25-23 25-10 11-15)으로 패했다.1, 2세트를 모두 내줬던 한국도로공사는 3세트 모마-강소휘-타나차로 이어지는 삼각편대가 살아…

  • 주장 완장 차고 나선 손흥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는 실패…LA FC는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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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7

    [골닷컴] 강동훈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 FC) 손흥민이 선발 출전해 45분만 소화한 가운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도전은 아쉽게도 실패로 돌아갔다. LA FC는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꺾고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25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레알 에스파냐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홈경기에서 선…

  • '체력 안배' 손흥민 45분 만에 교체, LAFC는 7-1 대승으로 북중미컵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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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5 조회 4

    손흥민이 체력 안배 차원에서 45분만에 교체됐다. 이미 1차전에서 점수 차를 벌려 놓은 상황이라 흐름엔 문제가 없었다. LAFC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에 안착했다. LAFC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1, 2차전 합계 7-1 완승을 거두며 …

  • 도박 논란으로 떠난 ‘홀드의 신’, 롯데 ‘나고김김’ 향해 소신 발언 "야구는 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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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손찬익 기자] “선수에게 1년은 정말 큰 시간이다. 4~5년씩 쉬게 만들기보다는 야구를 계속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징계를 주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과거 도박 논란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던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이 최근 불거진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불법 도박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등 롯데 소속 선수 4명은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

  • “이게 야구냐”…이범호 감독, KIA 선수단에 던진 초강경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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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2025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V13’을 향해 닻을 올린 KIA 타이거즈의 오키나와 스프링캠프가 발칵 뒤집혔다. 평소 선수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던 이범호 감독(45)이 연습경기 도중 드러난 안일한 플레이에 ‘불호령’을 내리며 분위기 쇄신에 나섰기 때문이다.새 외국인 타자들은 살아 남기 위해 배트를 짮게 쥐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고, 국내 선수들은 안일한 스윙으로 일관하였다. 이 감독은 “백업선수들이 외국인…

  • '손흥민 선발' LAFC, 레알 에스파냐 1-0 잡고 북중미컵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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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차고 전반전만 뛴 로스앤젤레스(LA)FC가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진출을 확정했다.LAFC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대회 1라운드 2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지난 18일 1차전 원정에서 1골 3도움을 작성한 손흥민의 맹활약을 앞세워 6-1로 대승을 …

  • [챔피언스컵 REVIEW] '손흥민 45분 활약' LAFC, PK 막아내며 레알 에스파냐에 1-0 승리→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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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송건 기자] 손흥민이 45분 활약한 가운데, LAFC는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LAFC는 25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맞붙어 1-0으로 승리했다. 합산 스코어 7-1로 승리하면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선발 라인업]LAFC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부앙가, 손흥민, 보이드가 공격을 맡았고, …

  • 손흥민, 주장 완장 차고 45분 활약…LA FC, 레알 에스파냐 꺾고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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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LA FC(미국)가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꺾고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라운드(16강)에 진출했다.LA FC는 2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1-0으로 제압했다.지난 18일 원정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뒀던 LA FC는 홈 2차전에서도 승전고를 울리며 1, 2차전 합계 …

  • [ccl.review] '손흥민 45분 침묵' 답답했던 LAFC, 레알 에스파냐와 2차전 1-0 승...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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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투=김아인]손흥민이 45분만 소화하고 체력을 안배했다. LAFC는 16강 진출에 성공했다.LAFC는 25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에 1-0으로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합산 스코어 7-1이 된 LAFC는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선발 라인업] '흥부 듀오' 손흥민-부앙가 선발 출격! 요리…

  • 수술 후 9개월…KIA 곽도규 "'사이버펑크'로 재활 이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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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선수에게 '수술'과 '재활'은 절대 마주하고 싶지 않은 단어다.그러나 많은 선수는 이들에게 발목이 잡히고, 긴 시간 투쟁을 이어간다.사실 수술보다 어려우면서 중요한 게 재활이다.팔꿈치 인대를 재건하는 '토미 존' 수술은 최근 의료 기술의 발달로 재활 기간이 1년 정도로 줄었다.지난해 5월 왼쪽 팔꿈치 수술을 받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왼팔 투수 곽도규는 이제 수술대에 올라간 지 9개…

  • 'KIA→한화' 20억 FA 보상선수 1군 캠프 전격 합류, 김경문 감독 "나름대로 자기 볼 던진다…연습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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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오키나와(일본), 조은혜 기자] FA(자유계약선수)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양수호가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지난 24일 1군과 2군 스프링캠프 인원을 조정했다. 외야수 임종찬, 이원석, 내야수 정민규, 투수 조동욱, 김종수, 윤산흠이 고치 퓨처스팀 캠프로 이동했고, 외야수 최인호, 투수 김도빈, 양수호, 원종혁 등 4명이 오키나와로 합류했다.이번에 1군으로 올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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