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54 페이지
  • '쏘니 제발 나랑 유니폼 좀 교환해줘' 너무 급했던 그 선수, 손흥민 '찐팬' 고백 "아내도 SON 좋아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7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막시밀리아노 팔콘은 손흥민의 찐팬이었다.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미국 땅에서 벌인 첫 '메손대전'에서 재미난 스토리가 쓰여졌다. 경기가 끝나기도 한참 멀었던 전반 19분 인터 마이애미 수비수인 팔콘이 손흥민에게 다가왔다. 팔콘은 손흥민에게 말을 걸면서 유니폼 교환을 요청했다. 팔콘은 얼마나 손흥민에게 유니폼을 받고 싶었는지 두 손까지 모았다. 손흥민은 팔콘의 깜짝 요청에도 흔쾌히 받아줬다. 경…

  • 안지만 소신 발언! "롯데 4인방? 4~5년씩 쉬게 하는 것보다…" 대만 원정 도박 언급 주목→"민심 너무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7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의 대만 원정 도박 논란이 거센 후폭풍을 낳고 있는 가운데, 과거 불법 도박 혐의로 징계를 받았던 전 프로야구 선수 안지만이 입을 열었다.그는 "강하게 처벌하되, 야구는 할 수 있는 수준의 징계였으면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안지만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지만TV'를 통해 롯데 대만 원정 도박 4인방 징계 사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구단이든 KBO든 정해진 징…

  • 폰세 이을 리그 에이스 투수라던데 2이닝 3실점 고전… 첫 경기라 그렇겠지, 무엇이 문제였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들은 지금 리그에 없다. 코디 폰세(토론토),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라이언 와이스(휴스턴)까지 모두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하고 한국을 떠났다. 폰세의 ‘No.1’ 자리를 누가 물려받을 것인지 관심이 몰리는 가운데, 후보 중 하나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크리스 플렉센(32·두산)이다. 이미 한 차례 ‘역수출 신화’를 쓴 선수다. 2020년 일본 구단까지 참가한 경쟁에서 승리해 두…

  • '명품 해설' 이대형이 본 한화, 올해 어떨까 "작년과 정반대…타선은 강력, 투수들 활약이 관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독수리 군단이 뜬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해 7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했고,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해는 어떨까. 족집게 해설로 유명한 이대형 SPOTV 해설위원이 한화의 2026시즌을 내다봤다.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이대형 위원은 "한화의 올 시즌 전망을 한 줄로 정리하자면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야 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 '손흥민 45분 만에 교체' LAFC 감독 이유 직접 밝혔다 "SON도 동의했다... 대회 우승이 목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8

    LAFC는 25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1, 2차전 합계 7-1 완승을 거두며 16강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만나게 됐다.이날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차고 4-2-3-1 포메이션의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뒤 45분 만에 교체됐다. 이미…

  • [BE.현장] 아직 팀 못 찾은 린가드 근황 들은 김기동 감독의 농담, "그럴 거면 그냥 남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7

    (베스트 일레븐=홍은동)김기동 FC 서울 감독이 지난 시즌 팀의 중심이었던 제시 린가드가 아직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한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2025시즌 주장 완장을 맡길 만큼 린가드에게 깊은 신뢰를 보냈던 김기동 감독은 시즌 종료 후 FA 신분이 된 린가드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린가드는 FC 서울을 떠난 뒤…

  • 게임 빠진 선수가 이리 기특할 때가! 돌아온 KIA 필승조 "플스가 재활에 도움 됐어요" [오키나와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5

    곽도규는 25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에 위치한 킨 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KIA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피칭을 진행했다. 지난해 5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 후 9개월 만이다. 곽도규는 1차 캠프부터 본격적인 피칭에 들어갔고 현재는 4일에 한 번씩 불펜 피칭에 나서고 있다. 이날은 직구를 비롯해 슬라이더, 투심 패스트볼 등 다양한 구종의 공을 던졌다. 총 48개의 공을 던졌고 최고 구속은 시속 139㎞까지 나왔다.…

  • “손흥민 시절은 상상도 못 한 불명예” 토트넘 “SON 떠난 후 1년 만에 챔피언→강등권 눈앞” 리그 0승,…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7

    토트넘 홋스퍼가 2026년을 맞이한 후 프리미어리그(PL)에서 승리가 없다.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PL 27라운드 아스널과 맞대결에서 1-4로 완패했다.이번 결과로 토트넘은 리그 27경기 기준, 7승 8무 12패 승점 29점으로 16위를 기록했다. 강등권 18위에 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5)와 격차가 4점 차이다.토트넘 팬…

  • '최민정이 양보?' 金金 김길리, 1500m 결승 추월 상황 직접 입 열다…"속도 많이 붙은 상태였다" [2…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7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길리가 선배 최민정을 추월했던 결승전 막판 상황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김길리는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최민호 MINHO'의 영상에 출연해 올림픽 2관왕 달성 소감과 레이스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이번 대회서 김길리는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5000m 계주에선 대표팀 에이…

  • 롯데 사고뭉치 4인방 징계 확정, 김태형 감독 "후회하고 있을 것, 부모님들 얼마나 속상하겠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겠나"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5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 야구장에서의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에서 롯데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훈련에만 모든 것을 쏟아내도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사행성 오락실을 찾았던 것이다. 이…

  • '롯데 레전드' 이대호·정훈, 다른팀 간다…"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6

    [STN뉴스] 유다연 기자┃이대호가 코치로 야구인생 2막을 연다.이대호는 지난 24일 개인 채널에 "대만 중신 브라더스와 함께하고 있다. 26시즌 CPBL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에는 중신의 연습복을 입은 이대호와 정훈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이대호는 "정훈 코치님과 함께"라는 글을 남겨 정훈과 함께 중신에서 근무하게 된 걸 알렸다.앞서 대만 언론은 지난 21일 이대호가 중신에서 객원 코…

  • '또 무안타' 국대 포기 논란만 키운 이른 복귀였나…"기대 큰 선수" 美는 여전히 주목한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7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송성문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송성문은 지난해 12월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약 215억원) 계약에 성공, 꿈의 무대 메이저리그로 향했다. 지난 시즌 도중 키움 히어로즈와 6년 총액 120억원 비FA 다년 계약에 합의하고 안주할 수도 있었지만, 과감히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현재 본의 아니게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송성문은 2026년 WBC 한국 대표팀에 승선할 예정이었지만, …

  • "한국에 MLB 2개 팀 생길 것...확신한다" 악마 에이전트 보라스의 흥미로운 예언, 현실성은 '글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9

    [더게이트] 현실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꿔온 '거물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가 흥미로운 예언을 했다. 한국과 일본, 타이완(대만)에 메이저리그(MLB) 정식 구단이 들어선다는 청사진이다. 야구 팬이라면 귀가 솔깃할 만한 얘기지만, 과연 실현 가능한 이야기일까.다저스가 증명한 '아시아 시장의 가치'보라스가 이토록 자신 있게 말하는 배경에는 아시아 시장을 집중 공략한 LA 다저스의 성공이 있다. 보라스는 다저스 구단주 마크 월터를 두고 기존의 틀을…

  • 타나차, 사실상 '시즌 아웃'…선두 지켜온 도로공사, 시즌 후반 최대 위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8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잘 지켜온 독주 체제가 시즌 막판 흔들리고 있다.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1위를 노리던 한국도로공사가 위기를 맞았다.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세트 점수 2-3(24-26 17-25 25-23 25-10 11-15)으로 패했다.1, 2세트를 모두 내줬던 한국도로공사는 3세트 모마-강소휘-타나차로 이어지는 삼각편대가 살아…

  • 주장 완장 차고 나선 손흥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는 실패…LA FC는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6

    [골닷컴] 강동훈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 FC) 손흥민이 선발 출전해 45분만 소화한 가운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도전은 아쉽게도 실패로 돌아갔다. LA FC는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꺾고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25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레알 에스파냐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홈경기에서 선…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