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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에 대한 거취를 두고 중국 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4일 중국 ‘넷이즈’는 린샤오쥔이 이번 대회 쇼트트랙 전 종목 노메달로 인해 “투지를 잃었고, 은퇴해야 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며,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해 조명했다.구체적으로 매체는 린샤오쥔이 ‘포스트 밀라노 시대를 버틸 3가지 강력한 카드’를 지녔다면서 앞으로의 시나리오를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