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화산’ 이정후, ML 첫 3루타→3G 만에 멀티히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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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올랐다.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3루타에 이어 3경기 만의 멀티히트까지 작성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후 이정후는 바람과도 같이 질주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후 48경기 203타석 만에 첫 3루타를 만들어냈다. 이정후의 질주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

비록 지난 9일 경기에서 무안타로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중단됐으나, 현재 이정후의 타격감이 상당히 올라와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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