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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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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는 12일 KIA 타이거즈와 대전 홈경기에 투수 9명을 투입했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선발 잭 쿠싱이 3이닝 3실점한 후 황준서, 이민우, 강건우, 이상규, 박상원, 정우주, 김종수, 박준영이 차례로 등판했다. 주말 3연전의 마지막날 가용 가능한 투수를 총동원했으나 KIA 타선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한화는 사흘간 외국인 선발 3명을 포함해 투수 21명을 투입하고도 스윕을 당했다. 한화가 투수 9명을 올리고도 3대9로 패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