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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5년 대한민국 체육계는 큰 변화를 맞이했다. 2016년 이후 9년 만에 체육 수장이 바뀌었다. 또 세계적인 ‘배구 여제’ 김연경은 화려한 라스트 댄스 속에 작별 인사를 고했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은 극강의 기량을 뽐냈다.‘개혁’ 앞세워 이기흥 시대 끝낸 유승민특히 3선을 노리던 이기흥 전 회장이 유리할 거란 판세를 뒤집으며 이변을 일으켰다. 현역 시절 종종 열세를 딛고 명승부를 연출했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