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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골 24도움' 근육 괴물, 토트넘 골망 찢고 PL 폭격 시동 건다...힘과 스피드 앞세워 네덜란드 시절로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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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골 24도움' 근육 괴물, 토트넘 골망 찢고 PL 폭격 시동 건다...힘과 스피드 앞세워 네덜란드 시절로 돌아올까






'56골 24도움' 근육 괴물, 토트넘 골망 찢고 PL 폭격 시동 건다...힘과 스피드 앞세워 네덜란드 시절로 돌아올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괴물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골망을 가르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선덜랜드는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토트넘과 1-1로 비겼다. 선덜랜드는 전반 30분 벤 데이비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35분 브라이언 브로비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로써 선덜랜드는 승격 이후 돌풍을 이어가며 프리미어리그 8위에 자리 잡았다.

토트넘전에서 선덜랜드를 구한 브로비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특급 공격수다. 23세의 나이에도 완성된 근육질 몸매를 갖춘 브로비는 강력한 힘과 빠른 발을 자랑한다.



'56골 24도움' 근육 괴물, 토트넘 골망 찢고 PL 폭격 시동 건다...힘과 스피드 앞세워 네덜란드 시절로 돌아올까




네덜란드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브로비는 2020년 자국 리그의 아약스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어 2021년에는 가능성을 인정받고 독일 라이프치히로 이적했으나 별다른 활약 없이 6개월 만에 아약스로 돌아왔다.

이후 브로비는 네덜란드 리그를 폭격했다. 그가 아약스 소속으로 기록한 공격 포인트는 무려 56골 24도움. 네덜란드를 완벽히 지배한 브로비는 새로운 도전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새로운 행선지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선덜랜드였다.

브로비는 아직까지 선덜랜드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그의 기록은 모든 대회 16경기 출전 4골 1도움. 네덜란드를 지배했던 모습은 아니지만, 토트넘전에서 상대 수비를 곤란하게 만들었다. 엄청난 힘으로 수비진을 제압하는가 하면, 박스 근처에서의 연계 플레이로 득점까지 성공했다. 과연 브로비가 남은 시즌 동안 좋은 모습으로 선덜랜드의 돌풍을 이끌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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