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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아한 여왕의 품격’ 日언론도 김연아에게 반했다 “35세에도 여전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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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아한 여왕의 품격’ 日언론도 김연아에게 반했다 “35세에도 여전한 미모”






‘여전히 우아한 여왕의 품격’ 日언론도 김연아에게 반했다 “35세에도 여전한 미모”




[OSEN=서정환 기자] 스케이트를 벗었지만 여왕의 품격은 여전하다. 

피겨여왕 김연아(36)는 5일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순백의 하얀색 코트를 입은 김연아는 검은색 디올 명품백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김연아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뿜었다. 

일본 닛칸스포츠도 김연아의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며 “2010년 밴쿠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가 디올의 신상백을 소개했다. 김연아는 금메달을 딴지 15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젊고 미모가 건재하다"고 감탄했다. 



‘여전히 우아한 여왕의 품격’ 日언론도 김연아에게 반했다 “35세에도 여전한 미모”




팬들도 “김연아는 신성한 아름다움이다”, “김연아 사진이 나에게 새해 선물이다”, “매우 품위가 있고 우아하다”, “한층 더 귀여움이 늘었다”며 팬심을 보였다. 

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한국 피겨스케이팅 사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이후 김연아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에서 은메달을 추가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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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연아는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실수 없는 '클린 연기'를 펼쳐 144.19점을 받았다. 하지만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가 편파판정으로 149.95점을 받으면서 역전당해 은메달에 그쳤다.

억울하게 뺏긴 금메달이지만 김연아는 “끝났다는 것이 만족스럽다. 나는 아무런 미련이 없다”면서 성숙한 태도를 보여 더욱 주목을 받았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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