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보고있나' 리베라토, 윈터리그 PS 결승포→6G 연속 타점 행진! "韓서 무서운 타자 됐다" 중계진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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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토는 30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산티아고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시바오에서 열린 아길라스 시바에냐스와 LIDOM 포스트시즌 라운드로빈 3차전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리베라토의 활약 덕분에 팀도 7-6으로 승리했다. 상위 4개 팀이 라운드로빈 형태로 맞붙는 형태의 포스트시즌이 진행중인데 리베라토의 소속팀 토로스 델 에스테는 3경기 2승 1패를 기록, 2위에 자리했다.

리베라토는 지난 9일부터 도미니카 윈터리그 로스터에 등록, 활약을 하고 있다. 고국으로 돌아간 리베라토는 2026시즌을 향한 어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도미니카 현지 중계진은 30일 경기 도중 리베라토가 타석에 들어서자 "한국에서의 경험이 그를 더욱 무서운 타자로 만들었다. 타석에서 선구안이 뛰어나고, 침착함 역시 돋보인다"고 언급했다.


박수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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